베이비뉴스를 시작페이지로 설정합니다즐겨찾기추가하기
베이비뉴스 첫페이지로 갑니다
물티슈 3년 | 뉴스펀딩 | 키즈카페 | 엄마는 사진기자다  
로그인 | 회원가입 | 마이페이지 | 문의하기
생활/건강

뉴스홈 > 생활/건강 > 생활
글자크게글자작게이기사를 인쇄하기 이기사를 이메일로 보내기기사오류를 신고하기RSS구독
'착한 가격' 나들이용 초경량급 유모차
[특집] 유모차 선택 가이드 - ③휴대형 유모차
  • 기사본문
베이비뉴스, 기사작성일 : 2013-05-30 11:54:53

봄철과 여름철은 휴일과 행사가 많아 어린 자녀를 두고 있는 가정에서는 유모차 구입에 대한 고민이 늘어나는 시기다. 유모차는 아이가 타는 것인 만큼 자녀의 연령이나 접고 펴는 용이성, 이동성 등의 기능을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 유모차 중 가장 무게가 가벼워 나들이용으로 적합한 '휴대용 유모차'의 장점은 이동성과 편의성이다. 거기에 50만 원 이하라는 착한 가격까지 갖춰 육아맘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 초경량급 유모차 '베르디'

 

3.85kg의 초경량 제품인
3.85kg의 초경량 제품인 '베르디'를 구입하면 1년간 무상 AS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벤트코리아

 

휴대용 유모차는 디럭스형과는 달리 부피가 작고 가벼워 나들이 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벤트코리아의 유모차 브랜드 라스깔라가 출시한 휴대용 유모차 ‘2012 베르디(Verdi)'는 3.85kg의 초경량 제품으로 기내 반입이 가능하며 전용 트래블백에 넣어 휴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휴대형 유모차임에도 불구하고 아이에게 안락함과 안정감을 제공하며 5점식 안전벨트와 앞바퀴의 완충장치가 아이에게 가해진 충격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준다. 앞바퀴는 360도 회전과 고정도 가능하다.

 

특히 접었을 때 사이즈가 세로 360mm, 가로 640mm, 높이 320mm로 펼친 크기보다 30~40% 줄어들어 한 손으로도 충분히 옮길 수 있고 경차에도 실을 수 있다. 사용방법은 먼저 2단 잠금장치를 당겨서 풀고 차양을 뒤로 접은 뒤 손잡이 위의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아래로 내리면 손잡이가 내려간다. 그 후 고리에 손가락을 걸고 손잡이를 잡고 앞으로 밀면 유모차가 접히게 된다.

 

'베르디'는 사용자의 키에 맞게 손잡이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고 휴대용에 적합한 브레이크를 적용해 부모가 어떤 신발을 신더라도 브레이크의 설정 및 해제가 자유롭다.

 

초경량급이지만 아이를 위한 안전에도 꼼꼼히 신경 썼다. 아이의 머리를 보호할 수 있도록 푹신한 머리쿠션을 추가했고 유모차를 안정적으로 탈 수 있게끔 팔 받침대와 발 받침대를 적용했다. 또 견고한 알루미늄 프레임과 방염 처리된 고급 원단 시트를 사용해 디자인적 요소를 더했다.

 

아벤트코리아 홍보팀 관계자는 "생후 7개월부터 36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베르디'는 블루블랙과 오렌지브라운 두 가지 컬러가 제공되는데 엄마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컬러는 중성적인 느낌의 오렌지브라운 컬러"라면서 "현재 라스깔라에서는 유모차를 사면 1년 무상 AS를 기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라스깔라의 공식 쇼핑몰인 그레이튼 홈페이지에 가입하고 유모차를 산 후 정품인증을 하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베르디' 가격은 21만 4000원이며 그레이튼 홈페이지(www.greaten.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라스깔라는 세계 3대 오페라 하우스 중 최고인 LA SCALA처럼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아기에게는 사랑과 행복을, 엄마에게는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외출'을 선사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특히 라스깔라는 유통마진 최소화로 가격 거품을 뺀 실용적인 제품을 판매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가볍고 스포티한 유모차를 찾는다면?

 

5.7kg의 가벼운 무게로 실용성을 갖춘
5.7kg의 가벼운 무게로 15kg까지 짐을 실을 수 있는 '스내피'. ⓒ한국치코

 

한국치코가 선보인 휴대용 유모차 '스내피'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5.7kg의 가벼운 무게로 실용성을 갖춘 휴대용 유모차이다. 

 

6개월에서 36개월 유아 대상으로 최대 15kg 이하까지 적재 가능한 '스내피'는 5점식 안전벨트를 도입해 충격을 분산시키고, 넓고 둥근 아치형 쉐입의 실용적인 후드는 햇빛을 차단해주고 아이에게 안정감을 준다.

 

또 주행 중 한쪽 브레이크만 걸어도 동시에 잠기는 안전한 브레이크 시스템을 적용했고 개폐시 자동 잠김 기능과 2단계 등받이 조절 기능을 추가했다.

 

휴대와 보관이 용이한 '스내피'는 해외여행 시에도 부담 없고 가볍지만 단단한 8인치 트윈휠은 좀 더 스피디하고 부드러운 주행을 할 수 있다.

 

한국치코 관계자는 "편의성과 안정성을 제외하고도 엄마들이 '스내피'를 선호하는 이유는 세련된 컬러와 디자인에 있다"고 말했다. 퍼플 핑크, 와인 레드, 코발트 블루 총 3가지 색상으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자랑하는 스내피의 가격은 16만 원이다.

 

베이비큐&베이비파크나 홈플러스, CJmall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한국치코(www.chicco.co.kr, 1599-5510)로 하면 된다.

 

◇ 오랜 주행에도 끄떡없는 ‘예츠’

 

'예츠'는 가벼우면서도 안전성에 신경쓴 초경량 휴대용 유모차 중 하나다. ⓒ와이케이비앤씨

 

퀴니의 '예츠'는 생후 6개월부터 만 4세까지 사용할 수 있는 초경량 휴대용 유모차로 무게는 5kg에 불과하다. 특히 '예츠'는 뛰어난 디자인과 특수소재의 사용, 편의성, 콤팩트한 사이즈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 상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해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예츠'는 유모차 최초로 IXEF 프레임(일반적인 유모차의 알루미늄 프레임에 비해 무게는 가볍고 강도는 높은 소재)을 적용했으며 아웃도어 의류, 낙하산 등에 사용되는 초경량 하이테크 섬유인 립스탑(Ripstop)으로 시트 커버를 제작, 생활 방수 기능과 내구성을 높였다. 또한 인라인스케이트 휠을 장착해 부드럽고 안정감 있는 핸들링을 자랑한다.  

 

굉장히 작은 크기로 접히는 '예츠'는 클릭 한 번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접고 펼 수 있다. 또한 어깨띠를 장착해 어떤 공간에서도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유모차들과 차별화된다.

 

또한 맞춤형 시트를 적용해 아이의 척추를 효과적으로 받쳐줘 오랜 주행에도 안정된 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 해 주며 바퀴 휠 부분에 적용된 충격 흡수 시스템을 통해 아이의 흔들림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폭이 좁고 답답한 일반 유모차와는 다르게 와이드 뷰 시스템을 적용해 아이가 넓은 시야를 확보하도록 설계됐다.

 

레드 시그널, 그레이로드, 멀티컬러웨이브, 블루루프, 엘로우무브, 퍼플러시 총 6가지 컬러가 준비돼 있으며 제품가는 51만 원이다.


정은혜 기자(eh.jeong@ibabynews.com)

[2014 영유아브랜드 선호도조사] 엄마들이 뽑은 영유아브랜드 1~10위는?
[이벤트스퀘어] 산모교실, 육아교실, 맘스클래스, 체험단 및 경품이벤트 등 임신ㆍ육아 이벤트 총정리
관련기사
태그 가벼운 유모차 유모차 종류 유모차 추천 저렴한 유모차 휴대용 유모차
이기사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이기사를 트위터로 보내기이기사를 미투데이로 보내기이기사를 퍼갑니다.

처음|이전  1  다음|마지막
주소: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17-40 다부빌딩 5층 TEL: 02-3443-3346  FAX: 02-3443-3347  Email: ibabynews@ibabynews.com 발행인/편집인: 소장섭 대표이사: 최규삼 인터넷 신문등록번호: 서울특별시 아01331 (2010. 8. 20) 사업자등록번호: 211-88-48112 베이비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대한민국 최초 육아신문, 베이비뉴스가 아기 키우기 좋은 세상 만들어 가겠습니다.
Copyright ⓒ iBaby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