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낮은 자세로 임하는 진수희 장관 되길
늘 낮은 자세로 임하는 진수희 장관 되길
  • 이기태 기자
  • 승인 2011.01.04 19:27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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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차 건네는 진 장관을 보면서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신당2동 신당꿈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지역 아이들과의 간담회에서 학부모가 내어온 차가 담긴 유리잔을 아이에게 건네주고 있다. 이 차는 이날 중식 급식에 지원나온 학부모가 진 장관에게 건네준 차다. 그런데, 진 장관이 스스럼없이 옆에 앉은 아이에게 차를 옮겨 건넸다. 새해 첫 업무 시작하는 날인 3일 오전 이처럼 늘 낮은 곳에서부터 365일 일하는 진수희 장관이길 기대해본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신당2동 신당꿈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지역 아이들과의 간담회에서 학부모가 내어온 차가 담긴 유리잔을 아이에게 건네주고 있다. 이 차는 이날 중식 급식에 지원나온 학부모가 진 장관에게 건네준 차다. 그런데, 진 장관이 스스럼없이 옆에 앉은 아이에게 차를 옮겨 건넸다. 새해 첫 업무 시작하는 날인 3일 오전 이처럼 늘 낮은 곳에서부터 365일 일하는 진수희 장관이길 기대해본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이 3일 오전 서울 중구 신당2동 신당꿈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지역 아이들과의 간담회에서 학부모가 내어온 차가 담긴 유리잔을 아이에게 건네주고 있다. 이 차는 이날 중식 급식에 지원나온 학부모가 진 장관에게 건네준 차다. 그런데, 진 장관이 스스럼없이 옆에 앉은 아이에게 차를 옮겨 건넸다. 새해 첫 업무 시작하는 날인 3일 오전 이처럼 늘 낮은 곳에서부터 365일 일하는 진수희 장관이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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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6**** 2011-08-09 19:34:00
잘해주세요
보여주는거말고

yaongi**** 2011-07-06 16:52:00
초심으로..
우리 아이들을 위한 우리 나라를 멋지게 만드는

no**** 2011-04-23 15:28:00
플라워님 말씀에 한표.
저도 차를 건내주었다는 말에.. 애들이 마실 수 있는 차인가?
보이기식은 아닌가?
제가 너무 색안경을 끼고 보는 건가요. ㅜㅜ
사진 촬영용, 뉴스거리를 위한

wo**** 2011-04-15 00:41:00
낮은자세보다는
평등한 자세로 임해주셨으면 해요.
아이들에게 차를 건네는 모습을 보고 이렇게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전 순간.....

brose**** 2011-04-15 00:31:00
이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모든 윗선에 계신분들이 모두가 낮은 자세로 임해줬으면 하네요..
제발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