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매력 만점 '란제리 화보' 눈길
야노시호, 매력 만점 '란제리 화보' 눈길
  • 김고은 기자
  • 승인 2015.05.0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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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티가 추천하는 허니문 란제리룩으로 설레임 가득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부드럽고 로맨틱한 뉴트럴 컬러의 샹티 란제리는 웨딩드레스처럼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풍성한 가슴라인을 살려줄 고밀도 몰드는 볼륨감을 살려 페미닌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샹티
부드럽고 로맨틱한 뉴트럴 컬러의 샹티 란제리는 웨딩드레스처럼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풍성한 가슴라인을 살려줄 고밀도 몰드는 볼륨감을 살려 페미닌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샹티


독일 란제리 브랜드 샹티가 각기 다른 매력의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 모델로는 일본 유명 모델 야노시호가 나섰다. 샹티는 “달콤한 허니문에서 특별한 감성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특별한 속옷이 필요하다”며 허니문에 어울리는 란제리 룩을 추천했다.
 

◇ 설레임을 안은 크림 컬러의 란제리

 
달콤하고 로맨틱한 허니문을 꿈꾼다면 독일 명품 란제리 샹티의 ‘블라썸 드림’을 추천한다. 카푸치노 크림, 샹티 그레이, 허니 레몬, 로코코 핑크, 스킨 라벤더 5가지 부드러운 컬러와 사랑스러운 레이스 디테일은 청초한 새 신부의 청순함을 배가 시킨다.

특히 부드럽고 로맨틱한 뉴트럴 컬러의 샹티 란제리는 웨딩드레스처럼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풍성한 가슴라인을 살려줄 고밀도 몰드는 볼륨감을 살려 페미닌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 화려한 웨딩데이를 위한 고혹적인 란제리


새 신부의 우아하고 고혹적인 자태를 허니문에서도 지속하고 싶다면 엘레강스한 컬러의 샹티 ‘세덕션’을 선택해보자. 깊이감이 있는 네이비 컬러와 레드 컬러의 란제리는 강렬하면서도 열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가슴을 중심으로부터 깊숙이 끌어올려 주는 샹티의 코어 서포터 시스템은 정신 없이 바쁜 일정의 새 신부의 피곤함을 덜어주고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한편 높은 제품 퀄리티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매 방송마다 탄성을 자아내는 주문액을 기록하고 있는 샹티의 ‘블라썸드림’은 8일 저녁 9시 45분 롯데 홈쇼핑과 공식 홈페이지, 롯데홈쇼핑 공식몰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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