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4일 한부모가족과 함께하는 대축제 개최
서울시, 24일 한부모가족과 함께하는 대축제 개최
  • 안은선 기자
  • 승인 2015.10.22 1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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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 광화문 북측광장서 '2015 모두하나 대축제' 열려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를 오는 24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북측 광장 앞)에서 개최한다. ⓒ서울시
를 오는 24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북측 광장 앞)에서 개최한다. ⓒ서울시

 

서울시는 한부모가족과 시민들이 함께 즐겁고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을 꾸려가는 ‘2015 모두하나 대축제’를 오는 24일 오전 11시 광화문광장(북측 광장 앞)에서 개최한다.

 

한부모가족이 다양한 가족의 한 형태로 여러 가족과 함께 어우러짐으로써 서로를 격려하고 지지하는 화합의 장이 될 이번 축제는 서울특별시 한부모가족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고 P&G, 홈플러스e-파란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한부모가족 지원 유관기관을 비롯해 민간단체 총 47개 기관이 참여한다.

 

또한 서울시는 이날 행사에서 한부모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역량강화를 위해 기여한 공이 큰 한부모가족복지시설 우수종사자 7명, 우수 자원봉사 1명 총 8명에 대해 서울특별시장표창을 수여한다.

 

개그맨 김원효의 사회로 진행되는 ‘2015 모두하나 대축제’에서는 ▲한부모가족봉사단 출범식 ▲초대가수의 축하공연 ▲미니콘서트 ▲마술공연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다.

 

한편 행사장인 서울광화문광장(북측광장 앞)에서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체험부스 ▲볼거리부스 ▲나눔부스 ▲권익증진부스가 다양하게 운영돼 축제한 참여한 가족 모두가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체험부스에서는 푸드테라피, 케리커쳐,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우리집 가훈쓰기, 한석봉 어머니 떡썰기 체험 등이 진행된다.

 

볼거리부스에서는 공모전 작품전시, 가족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하여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특히 나눔부스에서는 한부모 당사자들이 주인공이 돼 나눔바자회를 진행하며 한부모 가족의 권익증진을 위해 양육비문제, 법률문제, 취업(자립)상담, 심리상담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김명주 서울시 가족담당관은 “늘 두 배의 노력과 사랑으로 자녀양육을 위해 수고하시는 한부모 가족들이 이번 축제를 통해 잠시나마 힘든 일을 잊고 희망을 가져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한부모 가족의 복지증진을 위해 역할을 다하는 종사자 및 봉사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부모가족에 대한 더욱 따뜻한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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