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리뷰] '머리 쿵' 아기 충격 보호하는 마마턱받이
[맘스리뷰] '머리 쿵' 아기 충격 보호하는 마마턱받이
  • 김고은 기자
  • 승인 2017.01.06 16: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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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착용하는 마마턱받이 마이휴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베이비뉴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임신·육아 전문 방송 베이비뉴스TV를 운영 중이다. 맘스리뷰는 엄마와 아빠, 아기에게 유용한 육아용품을 살펴보고 제품의 특징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코너다. 지난 4일 생방송에서는 엄마와 아빠가 아기를 위해 착용하는 턱받이 ‘마이휴’의 제품을 마이휴 김은이 대표와 함께 살펴봤다.

▶ 프로그램 : 베이비뉴스TVㅣ맘스리뷰
▶ 시간 : 매주 수요일 오후 2시~3시 30분
▶ 진행 : MC 김지연, MC슈렉
▶ 방송 : 페이스북 라이브 http://facebook.ibabynews.com
 

 

 

 

◇ 엄마 아빠들이 착용하는 마마턱받이 마이휴

마이휴의 마마턱받이는 가로 가슴길이 31cm, 세로 앞뒤 길이 55cm 내외의 어른 몸에 맞는 크기로 만든 제품이다. 신생아부터 생후 5개월까지 목을 가누지 못하는 아기들이 엄마와 아빠의 가슴에 편안하게 머리를 기댈 수 있도록 만들었다.

부드러운 오가닉 순면 소재 커버 안에는 7mm 두께의 폭신한 라텍스 패드가 들어있어 아기가 엄마아빠의 가슴뼈나 쇄골에 부딪혔을 때 충격을 흡수해주고, 아기가 포근히 기대어 잘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기능은 특별히 ‘신생아용 머리보호패드’로 특허청의 인정을 받았다.

◇ 침을 자주 흘리는 영유아를 위한 부드러운 커버

무엇보다 아기가 수유 후 자주 토하거나 침을 흘려도 부담 없이 편리하게 탈착장 할 수 있다는 것이 마이휴 마마턱받이의 가장 큰 장점이다. 목 뒷면의 이음새는 자석형과 벨크로형 두 가지 옵션 중 선택 가능하다. 졸린 아기가 엄마아빠 가슴에 얼굴을 마음껏 비벼도 안심할 수 있다. 아토피 인증을 받은 순면 소재가 태열과 아토피를 방지해주기 때문.
 

 

. ⓒ마이휴
. ⓒ마이휴

 


아이 덕분에 늘 목이 늘어난 면티셔츠만 입어야 하는 엄마들의 기를 살릴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디자인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초점, 캐릭터 등 다양한 컬러와 패턴으로 만들었다. 그중 한글, 오방색, 전통무늬 등 모던한 한국적 패턴은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청년창업사관학교 지원을 받아 개발한 것으로, 한국적 정서와 한류 열풍에 편승돼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마이휴 마마턱받이 사용팁

마이휴 마마턱받이는 목을 가누기 전인 신생아~5개월까지 사용가능한 1단계와 목을 가눈 후인 6개월~24개월 사이 사용가능한 2단계 두 가지 버전이 있다. 1단계는 커버 안에 라텍스를 넣어 엄마아빠 어깨, 쇄골에 부딪혔을 때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에 초점이 맞춰졌다. 2단계는 엄마아빠가 좀 더 편하고 패셔너블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마이휴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를 이용하면 마이휴 제품을 실속있는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현재는 오는 25일까지 참여할 수 있는 ‘마마박스 3탄’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본인 SNS에 마마박스 3탄 이벤트를 공유하고 댓글을 남기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되면 마이휴 마마턱받이를 비롯해 유용한 육아용품이 들어 있는 25만 원 상당의 마마박스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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