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프렌즈 스마트폰’, 안심할 수 있는 우리 아이 첫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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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프렌즈 스마트폰’, 안심할 수 있는 우리 아이 첫 스마트폰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7.12.01 1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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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리뷰] 스마트폰-피쳐폰 모드 전환·라인프렌즈 캐릭터 디자인 돋보여

【베이비뉴스 김윤정 기자】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이 갖는 고민 중 하나는 아이들의 휴대폰 구입 문제다. 스마트폰은 아이들이 무분별한 콘텐츠에 노출될 위험이 있고, 키즈폰은 스마트폰보다 불편한 점이 많기 때문이다. KT는 부모들의 이런 걱정을 덜고자 아이들이 쓰기에 적절한 스마트폰을 내놨다. 라인프렌즈 스마트폰(ZTE-K813)이다.

KT의 라인프렌즈 스마트폰은, 스마트폰과 피쳐폰 두 가지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는 기능과 함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귀여운 라인프렌즈 캐릭터를 디자인으로 적용했다. 5~13세까지 올바른 스마트폰 습관이 필요한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적절한 제품이다.

라인프렌즈 스마트폰은 스마트폰과 피처폰 두 가지 모드의 자유로운 전환이 가능하다. ⓒKT
라인프렌즈 스마트폰은 스마트폰과 피쳐폰 두 가지 모드의 자유로운 전환이 가능하다. ⓒKT

◇ 스마트폰-피쳐폰 모드 전환, 부모·아이 모두 ‘안심 사용’

라인프렌즈 스마트폰의 가장 큰 특징은 스마트폰과 피쳐폰 두 가지 모드를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단 점이다. 필요할 때마다 모드를 조정할 수 있어 아이들의 무분별한 스마트폰 이용 습관을 잡아줄 수 있다.

피쳐폰 모드에선 모든 데이터가 완전히 차단되지만, MMS(멀티미디어 문자메세지)와 VoLTE(고음질 음성통화)는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일정, 계산기 등 스마트폰의 편리한 기능도 유지되며, 사전 설치된 애플리케이션도 사용할 수 있다. 어학 사전과 같은 오프라인에서 쓸 수 있는 교육용 애플리케이션 등은 설치 후 피쳐폰 모드로 전환해도 사용 가능한 식이다. 다시 스마트폰 기능으로 돌리고 싶다면 비밀번호를 입력해 모드를 전환하면 된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된 라인프렌즈 스마트폰은 보급형 사양을 갖는다. 1.3Ghz 쿼드코어 프로세스를 사용했고, 2GB 램과 16GB의 저장 공간이 있다. 입문용 스마트폰임에도 4G LTE+ 사용으로 빠른 속도를 구현한다.

라인프렌즈 스마트폰 사양. ⓒKT
라인프렌즈 스마트폰 사양. ⓒKT

OS는 안드로이드 7.0 누가(Nougat)를 적용했다. 127mm 크기, 1280X720 해상도의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앞면엔 500만, 뒷면엔 800만 화소의 카메라가 있다.

라인프렌즈 스마트폰을 구입했다면 Y주니어 요금제를 함께 사용하면 좋다. Y주니어 요금제는 망 내 지정 2회선 통화 무제한 서비스와 기본 900MB의 넉넉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데이터 소진 시에는 400kbs 안심 데이터로 추가 요금 발생 없이 메신저를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스마트 지킴이와 자녀 위치 조회 SOS 긴급 출동이 가능한 자녀폰 안심 애플리케이션을 기본으로 제공해 유해 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을 자동 차단할 수 있다.

 

◇ 라인프렌즈 캐릭터, 전체적 UI 적용

라인프렌즈 스마트폰의 아기자기한 디자인은 아이들의 시선을 끈다. 전체적인 UI는 물론, 잠금 화면과 메시지, 전화, 애플리케이션, 계산기, 알람, 음악 등의 아이콘에 라인프렌즈 캐릭터가 적용됐다. 배경화면 30종 및 라인프렌즈 캐릭터 케이스도 내재됐다.

라인프렌즈 스마트폰은 전체적으로 라인프렌즈 캐릭터를 적용했다. ⓒKT
라인프렌즈 스마트폰은 전체적으로 라인프렌즈 캐릭터를 적용했다. ⓒKT

휴대폰 앞뒷면엔 화이트를, 옆면엔 메탈릭 골드 컬러를 적용해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했다. 뒷면 하단에는 라인프렌즈 로고와 브라운 캐릭터를 새겼고, 앞면의 홈 버튼엔 터치 방식을 적용했으며 뒷면엔 카메라를 중앙에 배치했다. 브라운과 샐리 디자인 전용 케이스도 포함돼있다.

라인프렌즈 스마트폰은 현재까지 약 1만 5000대가 판매됐다. 해외에서도 이슈가 돼 KT 측에서는 태국 등으로의 도입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라인프렌즈 스마트폰을 접한 소비자들은 “라인프렌즈 캐릭터가 탑재된 가격까지 착한 스마트폰인 라인프렌즈 스마트폰은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구매해줄 수 있다”, “스마트폰과 피쳐폰 모드의 자유로운 전환이 가능해 초등학생들이 쓰기에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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