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맘이라면 주차장 반값에 이용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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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맘이라면 주차장 반값에 이용하는 법
  • 이중삼 기자
  • 승인 2017.12.01 10: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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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카드만 있으면 공영주차장 50% 할인

【베이비뉴스 이중삼 기자】

아이와 함께 외출할 땐 아무래도 대중교통보다 자동차가 편리할 때가 많은데요. 주차요금이 만만치가 않죠. 이럴 때 공영주차장 요금을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녀가 두 명 이상이면 발급 받을 수 있는 다자녀 우대카드를 사용하는 건데요. 다자녀카드의 핵심 혜택 중의 하나인 주차요금 할인제도를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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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육아캐스터

아이와 함께 외출할 땐 아무래도 대중교통보다 자동차가 편리할 때가 많은데요. 주차요금이 만만치가 않죠. 이럴 때 공영주차장 요금을 50%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녀가 두 명 이상이면 발급 받을 수 있는 다자녀 우대카드를 사용하는 건데요. 다자녀카드의 핵심 혜택 중의 하나인 주차요금 할인제도를 살펴보겠습니다.

서울의 다둥이행복카드, 경기도의 아이플러스카드 등 다자녀 우대카드는 지역 별로 발급되는 카드의 종류가 다양한데요. 주차요금 할인율도 조금씩 다릅니다. 공영주차장 수가 1400여 곳이 넘는 서울부터 알아보면요. 두 명의 자녀가 있는 가정의 경우 공영주차장 요금의 30%가 할인되고요. 세 명 이상의 경우 50% 할인됩니다.

경기도 ‘아이플러스카드’의 경우에는요. 자녀 두 명부터 50%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요. 단, 고양시, 안양시, 파주시, 남양주시, 시흥시, 양주시, 여주시, 연천군 이렇게 여덟 곳의 공영주차장만 가능합니다.

인천, 대구, 대전, 광주, 부산의 경우 세 자녀 이상부터 공영주차장 요금의 50%를 할인받을 수 있는데요. 자녀가 두 명이면 해당되지 않습니다.

반면에, 울산 ‘다자녀사랑카드’의 경우에는 두 자녀부터 50% 할인이 가능합니다.

공항에 갈 때면, 버스 안에서 아이들 챙기랴, 짐 챙기랴 정신 없으셨죠. 지역과 상관없이 다자녀카드를 소지하면 김포공항 주차요금도 50%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신분증도 챙기시는 것 잊지 마시고요.

다자녀 카드가 아직 없으시다면, 서울의 경우 주민센터나 우리은행에서 신청하시면 되고요. 그 외의 지역에서는 지자체를 통해 발급방법을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의 행복한 육아를 돕는, 육아캐스터 이나영이었습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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