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77.2% 감염’ 로타바이러스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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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77.2% 감염’ 로타바이러스 주의보
  • 김솔미 기자
  • 승인 2018.02.0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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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룸] 장염 일으키는 로타바이러스 환자 한 달 새 55% 증가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 영유아 급성 설사 원인 ‘로타바이러스’ 유행

최근 영유아들 사이에서 급성 설사 질환을 일으키는 로타바이러스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겨울철에서 봄철까지 발생하는 로타바이러스는 오염된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환자와의 접촉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인데요.

◇ 감염 환자 158명 중 영유아가 대다수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 수는 158명으로 한 달 사이 55% 증가했습니다. 특히 감염 환자 158명 중에 6세 이하의 영유아가 차지하는 비중은 77.2%였는데요.   

◇ 영유아 집단 시설 감염 주의 당부

보건당국은 영유아 집단 시설인 신생아실과 산후조리원, 어린이집 등에서 감염에 주의하고 개인위생과 먹거리 관리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베이비뉴스 아나운서, 강민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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