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미식여행, 수트라하버 리조트로 떠나볼까"
"봄맞이 미식여행, 수트라하버 리조트로 떠나볼까"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8.03.28 13: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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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초 잘 조성돼 있고 수심 낮고 물이 맑아 스노클링하기 좋아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수트라하버 리조트 전경. ⓒ수트라하버 리조트
수트라하버 리조트 전경. ⓒ수트라하버 리조트

꽃샘추위의 방해에도 아랑곳없이 봄을 기다리는 여행자들의 마음이 설레고 있다. 봄맞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에메랄드 빛 남지나해, 연중 내내 따뜻한 말레이시아 대표 휴양지 코타키나발루를 추천한다.

코타키나발루는 산호초가 잘 조성돼 있으며 수심이 낮고 물이 맑아 스노클링하기 좋다. 사바주에서 운영하는 생태공원에서는 보르네오 섬에서만 볼 수 있는 긴코 원숭이, 말레이곰, 피그미 코끼리 등 희귀동물들도 만날 수 있다. 이 밖에도 해발 4095m 키나발루산 트래킹, 포링온천, 반딧불투어, 19세기 북 보르네오기차 등 다양한 액티비티도 경험할 수 있다. 

코타키나발루는 세계 3대 선셋명소로 손꼽히는 곳으로 랜드마크 리조트인 수트라하버 리조트의 알프레스코 레스토랑의 ‘선셋바’와 비치 사이드 레스토랑인 ‘브리즈 비치 클럽’을 이용하면 아름다운 일몰을 배경으로 한 소위 인생샷을 남길 수 있다. 브리즈 비치 클럽에서는 매주 금, 토, 일 오후 6시부터 신선한 해산물, 샐러드, BBQ 야외 뷔페 (Breeze Weekend Fiesta)를 운영하며 오후 7시~9시 해피아워에는 특정 칵테일을 50퍼센트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말레이시아의 현지 음식을 맛보고 싶은데 어디로 갈지 고민이라면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 1층에 위치한 파이브세일즈 레스토랑을 방문해 보자. 매주 토요일 저녁 진행되는 ‘호커푸드 딜라이트’(Saturday Night Hawkers Delights)가 오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로는 동남아시아식 스프링롤인 ‘포피아 바사’(Popiah Basah), 코코넛밀크와 판단 잎을 넣고 지은 쌀밥에 매콤한 멸치, 달걀, 땅콩 등을 곁들여 함께 먹는 나시 르막(Nasi Lemak) 등이 있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중국의 다양한 조리 방법이 조화를 이룬 길거리 음식은 이색적이면서도 아시아인에게는 익숙한 맛으로 다양한 메뉴를 경험할 수 있어 좋다.

한편 코타키나발루 시내에서 10분, 국제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최고의 접근성올 자랑하는 수트라하버 리조트 관련 문의는 수트라하버 리조트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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