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장애를 가진 엄마들의 삭발투쟁
[세줄포토] 장애를 가진 엄마들의 삭발투쟁
  • 김재호 기자
  • 승인 2018.04.13 13: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베이비뉴스 맘스클래스
    - No.1 육아교실, 전국주요도시 알찬강의 푸짐한 경품과 전원증정 사은품
  • http://class.ibabynews.com
AD
장애여성 다중 차별 철폐, 권리 보장 촉구 기자회견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12일 장애여성권리쟁취연대, 장애여성인권연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장애여성권리보장법 제정 등을 촉구하며 서울장애여성인권연대 김소영 이사가 삭발을 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12일 장애여성권리쟁취연대, 장애여성인권연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장애여성권리보장법 제정 등을 촉구하며 서울장애여성인권연대 김소영 이사가 삭발을 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12일 장애여성권리쟁취연대, 장애여성인권연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장애여성권리보장법 제정 등을 촉구하며 삭발 투쟁을 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12일 장애여성권리쟁취연대, 장애여성인권연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장애여성권리보장법 제정 등을 촉구하며 삭발 투쟁을 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서울장애여성인권연대 김소영 이사가 삭발투쟁에 앞서 자신이 겪은 차별에 대해 눈물로 호소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서울장애여성인권연대 김소영 이사가 삭발투쟁에 앞서 자신이 겪은 차별에 대해 눈물로 호소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장애를 가진 엄마들이 거리로 나와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로, 여성이라는 이유로 받아야 했던 사회적 차별들을 이야기했습니다.

장애인이면서 여성이기 때문에 그들이 겪어야 했던, 다중적인 사회적 편견과 차별에 대해 눈물과 삭발로 고발했습니다.

그동안 편견과 차별이 깊었기에, 앞으로 더욱 가까이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