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세월호 종이배에 남겨진 아이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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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포토] 세월호 종이배에 남겨진 아이의 메시지
  • 최대성 기자
  • 승인 2018.04.13 17: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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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4주기 앞두고 찾은 단원고 4.16 기억교실

【베이비뉴스 최대성 기자】

세월호 참사 4주기를 사흘 앞 둔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교육지원청 앞 별관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을 찾았다. \'언니, 오빠들의 부모님들이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데\'라고 적힌 노란색 종이배가 책상 위에 놓여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세월호 참사 4주기를 사흘 앞 둔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안산교육지원청 앞 별관에 마련된 단원고 4.16 기억교실을 찾았다. '언니, 오빠들의 부모님들이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데'라고 적힌 노란색 종이배가 책상 위에 놓여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언니, 오빠들의 부모님들이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데'

가슴 아린 아이의 글귀가 세월호 종이배에 담겨있습니다.

그렇게 4년이 흘렀지만, 결코 잊어선 안 되는 이유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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