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낳으면 쌀·미역 무료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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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솔미 기자
  • 승인 2018.05.17 11:2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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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돈보기] 저소득층 대상 영양플러스 사업 실시... 신청 방법은?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임신 중이거나, 이제 막 출산을 한 분이라면 충분한 영양 섭취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형편이 어려워 생활 필수 식품들을 구입하기 힘든 분들을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 들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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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이거나, 이제 막 출산을 한 분이라면 충분한 영양 섭취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형편이 어려워 생활 필수 식품들을 구입하기 힘든 분들을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 들어보셨나요?

‘영양플러스 사업’은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등의 영양 위험요인을 가진 대상자에게 영양교육과 상담을 실시하고 보충식품을 제공하는 정부 지원 서비스인데요. 저소득층 임산부나, 수유부, 영유아가 있는 가정이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6가지 패키지 중 필요에 따라 쌀이나 감자, 달걀, 우유, 미역 등의 식품을 제공받을 수 있는데요.

단, 소득 기준을 충족하고, 영양 위험요인 중 한 가지 이상을 보유하고 있어야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먼저, 소득은 중위소득 80% 이하, 그러니까 3인 가족을 기준으로 월 소득이 294만7000원 이하라면 신청할 수 있고요.

빈혈 검사, 신체계측 등을 통해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불량 중 한 가지 이상의 위험요인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지원기간은 영아의 경우, 생후 만 12개월까지, 임산부의 경우 출산 후 6주까지, 모유수유부의 경우 출산 후 12개월까지인데요.

거주 지역의 보건소가 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면,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행복한 육아를 돕는, 육아캐스터 이나영이었습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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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jp**** 2018-05-18 15:03:19
좋은정보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