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공감] 아빠는 너와 함께 ‘게임’ 할 날을 기다린단다
[엄마공감] 아빠는 너와 함께 ‘게임’ 할 날을 기다린단다
  • 정리 = 김재희 기자
  • 승인 2018.05.0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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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육아 스토리 공모' 참여상 송혜선 씨
게임에 열중하고 있지만 아이를 품에 안은 남편. ⓒ송혜선
게임에 열중하고 있지만 아이를 품에 안은 남편. ⓒ송혜선

아내가 조리원에 있을 때 잔소리를 각오하며 큰 맘 먹고 구입한 플레이스테이션. 아빠는 아기가 크면 함께 하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습니다. 아빠는 오늘도 생후 5개월 된 아기를 안고 시뮬레이션을 해봅니다. 혹시나 시끄러운 게임소리에 딸이 잠에서 깰까 이어폰을 끼고 아기띠를 하고 아기를 재우며 게임에 몰두한 아빠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ft.여보 우리 아가 딸이야)

*원고 모집 = 베이비뉴스는 엄마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을 다른 엄마들과 공유하는 '엄마 공감' 사연 공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월 새롭게 제시되는 주제에 맞는 엄마, 자신만의 이야기를 꾸임없이 풀어 놓아주세요. 매달 달라지는 주제는 베이비뉴스 네이버 포스트(http://post.ibabynews.com)에 공개됩니다. 아래 메일 주소로 엄마들의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 재미난 원고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로 실어 널리 알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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