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둥이를 위해 만들어진 특별한 기저귀
이른둥이를 위해 만들어진 특별한 기저귀
  • 김고은 기자
  • 승인 2018.06.25 15: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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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조금 특별한 기저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베이비뉴스 김고은 기자】

전 세계 10명 중 1명의 아기는 이른둥이로 태어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이른둥이는 2.5kg 미만 또는 임신 37주 미만으로 태어난 아기를 뜻합니다. 주변에 많이 보이지 않는 것 같지만 이른둥이의 수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지요. 조금 일찍 태어나 좀 더 많은 보살핌이 필요한 이른둥이를 위해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 한 기업의 이야기를 카드뉴스로 소개합니다. 

[알림] 시각장애인 웹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텍스트입니다.

1. 조금 특별한 기저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2. 2.5kg 미만 또는 임신 37주 미만으로 태어난 아기를 이른둥이라고 부릅니다. 

3. 주위에 많지 않아 보이지만 전세계 10명 중 1명의 아기는 이른둥이로 태어나며, 그 수는 점점 증가하는 상황입니다.

4. 이른둥이는 조금 일찍 세상에 나와 장기 발달이 미숙한 상태라서, 바이러스 등 각종 질병에 취약하고 피부도 몹시 연약합니다. 

5. 그래서 세심한 관리를 위해 인큐베이터라고 불리는 집중관리실에서 보살핌을 받지요. 

6. 이른둥이 가정은 아이의 건강 염려로 인한 심리적 부담감을 크게 느낍니다. 경제적 부담도 결코 적지 않지요. 

7. 일상 생활에서는 아기 몸에 맞는 기저귀를 구하는 것부터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어른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의 기저귀를 구하기가 힘들었기 때문에, 기존 신생아 기저귀를 자르고 붙여서 사용하곤 했습니다. 

8. 이에, 우리나라의 한 기저귀 생산 기업이 이른둥이 전용 기저귀를 생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가장 안전하고 자극이 덜한 제품을 준비하고 설비를 확충했습니다. 

9. 상당한 노력과 비용을 투자한 이른둥이 기저귀 중 가장 작은 사이즈는 당분간 무상으로 공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0. “체형에 꼭 맞는 기저귀가 없어서 커다란 기저귀를 입어야 했던 이른둥이들이 몸에 딱 맞고 편안한 기저귀를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 제일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 이지은 간호사

11. 지난해 7월부터는 전국 신생아집중치료실 등을 통해 이른둥이 전용 기저귀 무상 공급이 시작됐습니다. 이를 통해 양 100만 개, 약 8000명 아기에게 작지만 의미있는 배려의 마음이 전달될 수 있었습니다. 

12. 신생아집중치료실이 아니더라도 이른둥이 전용 기저귀가 필요한 엄마라면 맘큐에서 ‘네이처메이드 이른둥이 소형’ 제품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13. “이른둥이들에게 엄마 품과 같은 편안함을 주려는 마음으로 함께 키우는 하기스 이른둥이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이 캠페인으로 이른둥이들에게 작지만 값진 도움이 되길,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확산되길 바랍니다.” - 도움말 하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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