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여기는 민족의 얼이 서린 곳, 참배하는 아이들
무료학습이벤트 무료학습이벤트
[세줄포토] 여기는 민족의 얼이 서린 곳, 참배하는 아이들
  • 김재호 기자
  • 승인 2018.06.25 12: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베이비뉴스 맘스클래스
    - No.1 육아교실, 전국주요도시 알찬강의 푸짐한 경품과 전원증정 사은품
  • http://class.ibabynews.com
AD
6.25전쟁 68주년 국립현충원을 찾은 아이들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6.25전쟁 68주년인 25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한 초등학교 아이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6.25전쟁 68주년인 25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한 초등학교 아이들이 묵념을 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오늘은 6.25전쟁 68주년을 맞이한 날입니다.

고귀한 희생과 헌신에 대해 예우와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아이들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았습니다.

민족의 얼이 서린 이 곳에서 아이들이 6.25 전쟁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