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동네 물놀이장에서 느끼는 소확행'
[세줄포토] '동네 물놀이장에서 느끼는 소확행'
  • 김재호 기자
  • 승인 2018.08.10 16: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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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동네에서 즐기는 물놀이장 찾은 시민들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10일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도림천 물놀이장에서 많은 부모들과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10일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도림천 물놀이장에서 많은 부모들과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최고의 폭염을 기록했던 지난 1994년 기록을 갈아치울 듯한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올여름입니다.

강한 햇살에 높은 습도까지… 그야말로 숨이 턱턱 막히는 오늘.

멀리 갈 필요 없이 동네 물놀이장에서 아이들과 더위를 잊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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