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도라, 카본 유모차·카시트 코엑스 ‘베페 베이비 페어’서 사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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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도라, 카본 유모차·카시트 코엑스 ‘베페 베이비 페어’서 사전 공개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8.08.21 16: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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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쾰른 전시회 결선 라운드에 진출한 제품으로 주목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코엑스 ‘베페 베이비 페어’에 참가해 카본 유모차 익스트림 X1과 카본 카시트 에볼루션 V1을 사전 공개하는 페도라. ⓒ페도라
코엑스 ‘베페 베이비 페어’에 참가해 카본 유모차 익스트림 X1과 카본 카시트 에볼루션 V1을 사전 공개하는 페도라. ⓒ페도라

페도라 유모차, 카시트는 세계 3대 유아 박람회 중 하나인 독일 쾰른 전시회(Kind+Jugend 2018) 소개에 앞서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코엑스 ‘베페 베이비 페어’에 참가해 카본 유모차 익스트림 X1과 카본 카시트 에볼루션 V1을 사전 공개한다.

세계 최초로 카본 소재를 접목한 유모차 ‘익스트림 X1’, 카본 카시트 ‘에볼루션 V1’은 카본 유모차, 카시트는 지난 7월 세계 3대 유아용품 박람 중 하나인 CBME(Children Baby Maternity Industry Expo, CBME 2018)에서 호평을 받은 제품으로 다음달에 있을 독일 쾰른 전시회 이노베이션 어워드 결선에 진출해 한국 제품으로는 처음으로 수상의 가능성을 높이고 있는 제품이다.

페도라 카본 유모차 ‘익스트림 X1’은 카본 프레임을 바탕으로 제품의 무게를 경량화 했고 카본의 일체형 제작이 가능하다는 특수성을 이용해 마디 간격이 없이 일체형 H자 프레임을 사용하고 있다. 때문에 유모차를 미는 힘이 100% 유모차 차체로 전달돼 핸들링이 탁월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아이의 열 배출을 용이하게 해 오랜 시간 탑승해도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는 공기 순환 통풍 시트와 72cm 하이 시트 포지션으로 아이에게 넓은 시야를 제공하고 양대면 시 부모와 아이의 교감을 형성할 수 있다.

페도라 카본 카시트 ‘에볼루션 V1’은 제어부를 본체 좌우에 모두 설치해 카시트 승하차를 용이하게 한 기술인 ‘카시트 회전 장치’, 카시트가 설치되는 바닥면을 넓게 설계해 아이에게 전달되는 진동을 막아주는 ‘스태빌리티 장치’, 지지 구조를 개선해 카시트 파손 위험을 줄여주는 ‘카시트 서포트 레그 장치’, 카시트와 자동차를 연결하는 부분인 아이소픽스를 편리하게 장착, 탈착하도록 만든 ‘카시트 고정 장치’로 한국특허정보원, 대한변리사회가 주관한 2018 상반기 우수특허 대상을 수상한 제품이다.

이번 코엑스 ‘베페 베이비 페어’ 전시회에서는 페도라 유모차, 카시트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구매 고객에게 보낭커버, 스윙 라이더, 스마트 공기 청정기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이번 8월에 론칭한 쌍둥이 유모차 T2를 선보이고 신생아에서 주니어까지 아이의 월령에 맞춘 올인원 패키지 세트 상품을 구성해 베스트셀러 제품을 최대 40%까지 할인하고 최대 9종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한 페도라 유모차 카시트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쁘레베베샵을 리뉴얼해 10% 적립 행사와 함께 해당 전시회 기간 동일 가격과 동일 구성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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