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기, 영어와 친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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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기, 영어와 친해지는 가장 좋은 방법은?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8.09.28 18: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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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 하나 더 아는것보다 영어에 흥미 갖도록 하는 것이 훨씬 중요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유아에게 영어교육을 할때는 자연스러운 영어 노출의 환경이 가장 중요하다. ⓒ단비교육​
유아에게 영어교육을 할때는 자연스러운 영어 노출의 환경이 가장 중요하다. ⓒ단비교육​

자녀가 우리말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부모들은 영어교육에 대한 고민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영어 교육 시기에 대해서는 '일찍 시작할수록 도움이 된다' 라는 결정적 시기 가설과 ‘모국어 습득 이후 시작해야 효과가 더 크다’라는 의견이 맞서고 있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언제’ 보다도 ‘어떻게’ ‘어떤 방법’ 으로 하느냐가 더욱 더 중요하다고 수 많은 교육전문가들은 말한다.

특히 유아에게 영어교육을 할때는 자연스러운 영어 노출의 환경이 가장 중요한데 어떤 방법이 영어교육을 할 때 가장 좋을지 윙크학습으로 유명한 단비교육의 윙크아동교육연구소와 함께 알아봤다.

우선 유아동기의 영어교육에서는 단어 하나를 더 아는 것보다 영어에 흥미를 가지도록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한데, 영어에 대한 흥미를 가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친근한 그림이 있는 영어이야기책을 학습도구로 활용하면 좋다.

그림이 있는 영어이야기책이 왜 좋은 걸까. 첫째, 그림 이야기책에는 풍부한 그림이 있어 영어를 몰라도 내용을 짐작할 수 있다. 아이들은 마음에 드는 책은 열번이고 스무번이고 읽기 마련. 이야기를 반복해서 보고 듣다보면 단어 하나하나의 뜻은 몰라도 이야기 속의 문장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책 속의 그림은 아이에게 풍부한 상상력과 감성을 키워주는 훌륭한 수단까지도 된다.
 
둘째, 언어 학습을 위해서는 그 나라 사람들의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필수인데 그림 이야기책에는 영어권 나라 사람들의 문화가 담겨 있어 자연스러운 이해까지 가능하게 된다.
 
셋째, 그림 이야기책에는 주로 등장 인물들의 일상 대화, 생활 속 경험들이 나오게 되서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영어를 학습할 수 있게 된다.
 
넷째, 그림 이야기책을 통해 이야기 듣기, 상황 이해하기, 역할극, 영어 노래, 영어 게임 등의 다채로운 활동이 가능하여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 통합적 교육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맑고 깨끗한 언어로 묘사된 그림 이야기책은 외국어 학습 뿐 아니라 다양한 방면으로의 지식과 더불어 지혜와 올바른 가치관까지 얻을 수 있게 한다. 영어교육과 독서교육의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는 것이 그림이 있는 영어이야기책 읽기의 장점이며 성장발달의 여러 측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효과적인 학습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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