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보정책 현황과 과제' 학술대회, 11월 16일 국회도서관에서
'유보정책 현황과 과제' 학술대회, 11월 16일 국회도서관에서
  • 전아름 기자
  • 승인 2018.10.30 14: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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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한국영유아보육학회 공동추계학술대회 개최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영유아 행복권 보장을 위한 유보정책의 현황과 과제'를 논하는 학술대회가 오는 11월 16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열린유아교육학회(회장 유구종)와 한국영유아보육학회(회장 정효정)가 주최하고,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주관하며 보건복지부가 후원한다.

기조강연은 김영옥 전남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가 맡았다. 그리고 서영숙 숙명여자대학교 아동복지학부 명예교수·정부유보통합추진위원이 '유보통합을 위한 저해 요인과 우선 정책 과제'를 주제로 첫 번째 주제발표에 나선다.

이어 임부연 부산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가 '영유아의 최적 발달을 위한 누리과정 개편과 과제'로 두 번째 주제발표를 이어가며, 공병호 오산대학교 아동보육과 교수가 '영유아 기회 균등 보장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체계 효율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그밖에도 곽노의 서울교육대학교 유아특수교육과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학술대회 주최 측은 "2019년 정부 고시가 예상되는 누리과정 개편안에 대한 학계 및 현장의 의견을 얻고자 학술대회를 준비했다"며 "대한민국 모든 영유아의 행복권 보장을 위해 비차별적으로, 공평한 교육과 보살핌으로 긍정적이며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해야 할 정·관·학계 그리고 현장의 의무와 책임을 논하는 유보정책 토론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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