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방용품 '컷코' 전 제품 가격 인상 확정, 26일부터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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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방용품 '컷코' 전 제품 가격 인상 확정, 26일부터 적용
  • 전아름 기자
  • 승인 2018.11.07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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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코 웨딩패키지 한정수량 출시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미국 주방용품 브랜드 컷코가 전 제품 가격 인상을 확정했다. ⓒ컷코
미국 주방용품 브랜드 컷코가 전 제품 가격 인상을 확정했다. ⓒ컷코

미국 주방용품 브랜드 컷코가 전체 제품에 대한 가격 인상을 확정했다. 인상된 가격은 오는 26일부터 적용된다.

컷코는 미국 뉴욕 올리앤시에 본사를 둔 69년 전통의 미국 주방명품 기업으로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주방용 칼 브랜드다. 미국 내에서만 1500만 가구 이상이 컷코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 국내 공장에서 직접 제품을 생산한다는 자부심과 영원한 품질 보증 정책을 통해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컷코는 최근 새 출발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컷코 웨딩패키지’를 한정 수량으로 출시했다.
 
컷코 웨딩패키지는 ‘에센셜 세트’, ‘키친툴 세트’, ‘슈퍼 가위’ 그리고 ‘5pc 양식기’와 ‘샐러드 세트’로 알차게 구성돼있다.
 
컷코 관계자는 "평소 컷코 제품을 눈여겨 보고 있었던 고객이라면 이번 웨딩패키지가 아주 매력적인 상품이 될 것”이라며 “기존 고객만을 위한 별도의 행사도 마련돼 있으니 본사로 문의하면 다양한 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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