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상상나라에서 300만 번째 입장객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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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상나라에서 300만 번째 입장객을 기다립니다"
  • 전아름 기자
  • 승인 2018.11.19 15: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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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개관 이후 5년 만에 누적관람객 300만 명 예상하며 20일 이벤트 준비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서울시 최초 시립 어린이복합체험문화시설 서울상상나라에서 20일 300만 번째 입장객을 기다리며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서울시
서울시 최초 시립 어린이복합체험문화시설 서울상상나라에서 20일 300만 번째 입장객을 기다리며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서울시

서울시 최초의 어린이를 위한 복합체험문화시설인 서울상상나라(광진구 능동)가 오는 20일 300만 번째 입장객을 기다린다.

2013년 5월에 문을 연 서울상상나라는 관람객들의 안전과 쾌적한 관람환경 유지를 위해 일일 최대 입장 인원을 제한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개관 이후 21개월 만에 100만 명이 다녀갔고, 43개월째인 2016년 12월 200만 번째 입장객을 맞았다. 2018년 10월 말 기준 누적관람객 수는 297만 명을 넘어섰고, 일일 평균 1800여 명의 시민이 방문했다. 현재 5527가족(1만 4748명)이 연간 회원으로 등록돼 있다.

서울상상나라는 20일 300만 번째 입장객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하며 이날 1층 로비에서 300만 번째 입장객에게 서울상상나라 연간회원권, 상상나라극장 공연 무료 관람권, 행복플러스카페 무료 음료권, 특별 기념품 등을 전달할 계획이다. 

자연, 예술, 공간, 문화, 과학 등 총 10개 주제의 영역에 걸쳐 어린이 발달에 적합한 120여 점의 체험식 전시물을 보유하고, 전시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도 지속해서 개발·운영 중인 서울상상나라는 20일 올해 주말과 방학 교육프록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상상 모아모아 솜씨전’도 연다.

한 해 동안 개발된 교육프로그램은 총 64종이며, 약 3만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했다. 이 중 이번 전시를 위해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일부 기증했으며, 약 90여 점의 작품이 '창의과학', '표현놀이', '감성예술' 총 3개 부분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한편 같은 날 서울상상나라는 전시장을 더 즐겁게 체험하는 법을 담은 가족 체험 활동자료도 1만 가족에게 선착순 배포한다. 

서울상상나라 겨울학기 ‘열린연극학교’와 11~12월 주말 체험교육프로그램도 다채롭게 진행된다. 

열린연극학교’는 6~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동화와 뮤지컬 활동을 연극놀이로 경험해 봄으로써 언어 표현 및 발표력을 키우는 심화 프로그램이다. 12월 4일부터 2019년 2월 2일까지 주 1회, 1시간 20분씩 총 8주 동안 진행한다. 

주말에는 11월 요리(나는야! 파티시에, 퓨전 수제비 파스타), 12월 요리(크리스마스 스노우볼, 머핀 케이크), 11~12월 창의과학(으라차차 로봇팔), 표현놀이(나는야 꿈꾸는 건축가), 감성예술(내 마음대로 자동차), 영아신체놀이(어디로 갈까요?) 등 총 8종의 체험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미숙 서울시 보육담당관은 “서울상상나라는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행복한 어린이를 목표로 만들어진 최초의 시립 어린이복합체험문화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멋진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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