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원 네이처 키즈’, 엄마들의 ‘생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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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원 네이처 키즈’, 엄마들의 ‘생생 리뷰’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8.11.30 16: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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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리뷰] “아이 먹기에 부담 없어”

【베이비뉴스 김윤정 기자】

아이들이 태어나면서 엄마로부터 물려받은 면역력은 아동기면 점차 사라진다. 이 시기부터 아이들은 스스로 면역력의 기초를 다지기 시작하는데 유산균 섭취는 면역 증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아이들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를 고를 땐 유아 및 아동용으로 제조한 제품을 선택하는 게 가장 쉽다. 대원제약의 ‘장대원 네이처 키즈’는 엄마들 사이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아이들 전용 프로바이오틱스다. 장대원 네이처 키즈를 선택한 엄마들의 생생한 후기를 소개한다.

대원제약의 ‘장대원 네이처 키즈’는 아이들의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coolgirl1213
대원제약의 ‘장대원 네이처 키즈’는 아이들의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coolgirl1213

◇ 95.00% 유기농 부원료 등 좋은 원료 사용

장대원 네이처 키즈는 아이들을 위한 제품인 만큼 안전하고 좋은 원료를 사용했다. 유기농 알파화미분, 유기농 타피오카말토덱스트린, 유기농포도당분말, 알파콘, 유기농 아가베이눌린 등 95.00%의 유기농 부원료를 사용해 농림축산식품부의 유기농 인증 마크를 획득했다.

대부분의 유아용 유산균은 분말 형태라 화학첨가물의 함유 여부를 따져보는 것도 중요하다. 분말 형태의 유아용 유산균을 만들 땐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이산화규소, HPMC 등의 화학첨가물을 넣지 않으면 제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장대원 네이처 키즈는 제품의 맛과 생산성 및 안정화 증대를 위해 넣는 스테아린산마그네슘과 이산화규소, 합성착향료, 합성감미료, HPMC 등의 화학첨가물도 사용하지 않은 건강기능식품이다.

◇ “2~3일에 한 번 변 보던 아이, 장대원 네이처 키즈 먹고 다음날 변”

대원제약의 ‘장대원 네이처 키즈’. ⓒnapak_j
대원제약의 ‘장대원 네이처 키즈’. ⓒnapak_j

장대원 네이처 키즈는 아이들이 먹기 쉽게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와 뜯기 쉬운 포장을 적용했고 곡물의 고소한 맛이 느껴지도록 제조했다. 장대원 네이처 키즈를 섭취하면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않고 편식이 심하거나 운동량이 부족한 아이들이 장내 유익균 증식 효과를 보면서 장 건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네이버 아이디 ‘mira2224’는 “화장실 가기 힘들어하는 아들을 위해 장대원 네이처 키즈 섭취를 시작했다. 고운 가루로 돼있어서 아이가 먹기에 부담이 없었고, 아이 스스로 들고 너무 잘 먹어줬다”고 개인 블로그에 전했다.

아이디 ‘coolgirl1213’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연구된 락토바실러스 람노수스(L.rhamnosus GG)를 사용한 장대원 네이처 키즈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건강기능식품 마크와 농림축산식품부의 유기농 마크를 달았다”며 “유기농 유산균에 안전한 유산균이라 어린이 유산균으로 너무 좋은 것 같다. 두 아이 모두 ‘과자 맛이 나고 맛있다’며 ‘하나 더 먹고 싶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아이디 ‘napak_j’는 “장대원 네이처 키즈는 분유에 요구르트를 섞어놓은 맛이다. 입에 털어 넣으면 생각보다 금방 없어진다. 유산균을 먹지 않았을 땐 2~3일에 한 번씩 변을 보던 아이가 장대원 네이처 키즈를 먹고 나서는 다음날 변을 봤다. 가족 유산균을 장대원 네이처 키즈로 통일시켜야겠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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