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아누리, 영유아 그림책 놀이카페 ‘부키부키’ 오픈
LF 아누리, 영유아 그림책 놀이카페 ‘부키부키’ 오픈
  • 전아름 기자
  • 승인 2018.12.13 11: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D
아누리 보육 선생님 및 베이비시터 상주, 동화구연 등 안전하고 유익한 놀이 공간 제공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LF 아누리, 영유아 그림책 놀이카페 ‘부키부키’ 오픈. ⓒLF 아누리
LF 아누리, 영유아 그림책 놀이카페 ‘부키부키’ 오픈. ⓒLF 아누리

LF 계열의 영유아 방문보육 전문기업 아누리(대표 송시윤)는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LF의 라이프스타일 쇼핑문화공간 ‘라움 이스트’ 1층에 키즈북카페 ‘부키부키’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영유아 전용 그림책 놀이카페 ‘부키부키’는 아이들이 안전하면서 교육적으로도 유익한 놀이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아누리 보육 선생님과 베이비시터가 상주하며 아이들을 세심하게 보살피고, 각종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안심하고 자녀를 맡기고 자유롭게 쇼핑 및 티타임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에 이용 고객들이 늘고 있다.

지난 달 16일 오픈 후 한 달간 누적 방문객 수는 600여 명에 이른다. 유아동 놀이공간인 만큼 충분한 돌봄을 위해 일 정원을 50명으로 한정하고 있으며, 최대 6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평일에는 40여 명, 주말에는 60여 명의 고객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평균 2~3시간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키부키'는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부키부키' 내에는 아누리 연구소에서 엄선한 1000여 권의 유아동 도서들이 준비돼 있다. 매주 추천 도서 7권을 선정해 전문 베이비시터와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동화구연을 하고, 만들기나 그리기와 같은 독후 놀이활동도 진행한다. 요금은 시간 당 8000원이며, 커피나 차 등 음료는 별도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오는 1월부터는 매월 1회씩 전문 강사들을 초빙해 수준 높은 강의를 제공한다. 매월 다른 주제의 수업으로 대학 교수 및 박사들이 자체 개발한 교육 놀이특강이 진행된다. 특강은 현장에서 사전 신청을 통해 수강할 수 있다.

12월에는 오픈을 기념해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정진호 작가의 북콘서트가 오는 16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LF 본관 9층 마에스트로홀에서 열린다. 정진호 작가가 영유아 그림책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참석자들에게는 정진호 작가 도서 할인 구매 기회와 부키부키 1시간 무료 이용권 등 각종 혜택도 주어진다. 북콘서트는 부키부키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아누리 송시윤 대표는 "국내 유명 백화점 입점 및 보육 서비스의 니즈가 높은 위례, 판교 등에서도 카페 가맹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북카페 상주 선생님을 충원하고, 놀이 교육 프로그램도 추가로 도입해 보다 다양한 육아 및 보육 관련 서비스를 개발하고 서비스 영역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누리는 2013년에 오픈해 2017년 LF에 인수돼 차별화된 베이비시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 보육 전문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연령별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1:1 아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아 교육 서비스뿐 아니라 우수한 보육 교사 확보를 위해 경력 단절 여성의 우선 채용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베이비뉴스에서 발표한 ‘2018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교육 및 상담 관련 브랜드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서비스 품질을 인정 받았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