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삼한사미'가 익숙해진 요즘 아이들
[세줄포토] '삼한사미'가 익숙해진 요즘 아이들
  • 김재호 기자
  • 승인 2019.01.11 14: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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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추위 없지만 공기질 '나쁨'…건조한 대기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11일 오전 한파는 물러갔지만 기다렸다는 듯이 미세먼지가 몰려왔다. 마스크를 쓰고 걸어가는 한 아이의 모습.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11일 오전 한파는 물러갔지만 기다렸다는 듯이 미세먼지가 몰려왔다. 마스크를 쓰고 걸어가는 한 아이의 모습.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11일 오전 횡단보도 앞에 마스크를 쓰며 신호를 기다리는 아이와 엄마의 모습이 이제 낯설지 않은 풍경이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11일 오전 횡단보도 앞에 마스크를 쓰며 신호를 기다리는 아이와 엄마의 모습이 이제 낯설지 않은 풍경이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삼한사미라고 들어 보셨나요?

3일은 춥고 4일은 따뜻한 전통적 겨울 날씨인 ‘삼한사온’(三寒四溫)에서 3일간 한파가 이어지다 물러나면 4일간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는  온(溫)자 대신 미세먼지의 ‘미(微)’자를 대입한 신조어입니다.

왠지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씁쓸해지는 신조어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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