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미세먼지 가득한 날 이들이 광화문에 모인 이유는?
[세줄포토] 미세먼지 가득한 날 이들이 광화문에 모인 이유는?
  • 김재호 기자
  • 승인 2019.01.16 07: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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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역아동센터 "하루 운영비 450원"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회원들이 15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지역아동센터 예산사태 해결을 위한 추경 쟁취 궐기대회'에서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회원들이 15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지역아동센터 예산사태 해결을 위한 추경 쟁취 궐기대회'에서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등 돌봄단체 회원들이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북측광장에서 '지역아동센터 예산사태 해결 결의대회'를 가졌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등 돌봄단체 회원들이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북측광장에서 '지역아동센터 예산사태 해결 결의대회'를 가졌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15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북측 광장에서 열린 ‘지역아동센터 예산사태 해결을 위한 추경 쟁취 궐기대회’에 참여한 한 돌봄단체 회원이 '아이들이 먼저다' 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15일 오후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 북측 광장에서 열린 ‘지역아동센터 예산사태 해결을 위한 추경 쟁취 궐기대회’에 참여한 한 돌봄단체 회원이 '아이들이 먼저다' 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지역아동센터 예산사태 해결을 위한 추경쟁취연대'가 전국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이 모인 가운데 광화문광장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2019년 기본운영비 지원 예산 인상률이 2.5%에 그쳤으며 프로그램 운영비가 하루 450원이라고 지적하고, 결국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피해가 돌아간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아이들이 먼저다!" 계속해서 집회 중에 들렸던 이들의 외침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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