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맥도날드 아웃" 햄버거병 피해자들의 끝나지 않은 싸움
[세줄포토] "맥도날드 아웃" 햄버거병 피해자들의 끝나지 않은 싸움
  • 김재호 기자
  • 승인 2019.01.30 16: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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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와 시민 300여 명 '햄버거병 맥도날드' 단체고발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정치하는 엄마들, 생명안전 시민넷 등 시민단체가 30일 오전 한국 맥도날드와 패티 납품업체 맥키코리아 등을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 과실치상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정치하는 엄마들, 생명안전 시민넷 등 시민단체가 30일 오전 한국 맥도날드와 패티 납품업체 맥키코리아 등을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 과실치상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햄버거병으로 피해를 입은 아이의 모습이 담긴 피켓이 보인다. 햄버거병 피해아동 어머니 최은주씨의 모습이 보인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햄버거병으로 피해를 입은 아이의 모습이 담긴 피켓이 보인다. 햄버거병 피해아동 어머니 최은주씨의 모습이 보인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시민 300여 명과 정치하는엄마들, 생명안전 시민넷 등 시민단체 9곳이 한국맥도날드 햄버거병 사태 관련 단체 고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피고발인 한국맥도날드 등을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 과실치상,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햄버거병 피해 아동의 어머니 최은주 씨는 '자신의 아이는 평생을 신장장애를 가지고 살아야 하고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없어야 한다’며 철저한 재수사와 책임자 처벌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맥도날드 '햄버거병이'이 불거진 지 몇 년이 흘렀지만 피해자들의 끝나지 않은 외침만 계속되고 있습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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