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희귀난치병 아동 치료 돕는다"
한국거래소 "희귀난치병 아동 치료 돕는다"
  • 양종곤 기자
  • 승인 2019.02.07 19: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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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한국거래소. © 뉴스1

(서울=뉴스1) 양종곤 기자 = 한국거래소가 올해부터 희귀난치병에 걸린 취약계층 아동들의 치료를 돕는다.

거래소는 KRX국민행복재단을 통해 올해부터 저소득가정의 희귀성 난치질환 아동에게 의료비, 보장기구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또 거래소는 2012년부터 진행해 온 한부모·조손가정 아동 결연지원 사업을 확대한다. 해외 저개발국의 빈곤층 가정에 암소를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도 이어간다.

행복재단은 2011년 재단 설립 이후 장학생 785명에게 30억원을 지원했다. 전국 66개 지역에서 약 1만8000여명의 다문화 가족과 이주여성이 재단이 제공한 의료지원을 받았다.

정지원 거래소 이사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 지속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사회공헌활동이 우리 사회에 희망과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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