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여성은 분홍, 남성은 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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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성 기자
  • 승인 2019.03.14 13: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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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차별미디어 아카이빙 프로젝트 핑크 노 모어 캠페인 출범 기자회견 현장

【베이비뉴스 최대성 기자】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 회원들이 14일 오전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혐오, 차별미디어 아카이빙 프로젝트 핑크 노 모어 캠페인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 회원들이 14일 오전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혐오, 차별미디어 아카이빙 프로젝트 핑크 노 모어 캠페인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TV와 유튜브가 육아를 대신 한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만큼, 미디어가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큰 편인데요.

특히, 미디어 속 혐오와 차별을 조장하는 콘텐츠에 우리 아이들이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아이들의 올바른 생각과 행동을 위해서라도 더 이상 핑크색은 위험합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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