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예비맘·육아맘 필수코스 '맘스클래스'
[화보] 예비맘·육아맘 필수코스 '맘스클래스'
  • 김재호 기자
  • 승인 2019.03.21 11: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D
제385회 맘스클래스, 파티인스타 천호점서 성료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유익한 강의가 함께하는 제385회 맘스클래스가 파티인스타 천호점에서 열렸다. ⓒ베이비뉴스
유익한 강의가 함께하는 제385회 맘스클래스가 파티인스타 천호점에서 열렸다. ⓒ베이비뉴스

20일 오전 서울 강동 파티인스타 천호점에서 150여 명의 육아맘, 예비맘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85회 맘스클래스가 열렸다.

첫 번째 강의는 '어여모와 함께하는 여성유익균과 질건강 이야기' 라는 주제로 어여모(어린이와 여성을 위한 약사모임)의 배혜정 약사가 육아맘, 예비맘들에게 알아두면 좋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두 번째 강의는 (주)고양이뿔의 박지영 강사가 '아름알음 우리아이 성교육'이란 제목으로 자녀에게 필요한 성교육에 대해서 엄마들과 공유하였고 쉬는 시간을 이용해 로비에 마련된 엘레나, 고양이뿔, 티온밴드, 순둥이, 오브맘, 풀무원, 한국전기안전공사, 알집매트 부스를 둘러보며 이벤트에 참여하고 경품을 받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맘스클래스는 No.1 육아신문 베이비뉴스가 임신, 육아교실로 매월 전국 주요도시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베이비뉴스 홈페이지(http://class.ibabynews.com)에서 강연 지역 및 일정을 확인할 수 있고 무료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배혜정 약사가 육아맘, 예비맘들에게 알아두면 좋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베이비뉴스
배혜정 약사가 육아맘, 예비맘들에게 알아두면 좋을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베이비뉴스
(주)고양이뿔의 박지영 강사가 '아름알음 우리아이 성교육'을 주제로 자녀에게 필요한 성교육에 대해서 엄마들과 공유하였다. ⓒ베이비뉴스
(주)고양이뿔의 박지영 강사가 '아름알음 우리아이 성교육'을 주제로 자녀에게 필요한 성교육에 대해서 엄마들과 공유하였다. ⓒ베이비뉴스
맘스클래스에 참석한 많은 예비맘, 육아맘들이 집중해서 강의를 듣고 있다. ⓒ베이비뉴스
맘스클래스에 참석한 많은 예비맘, 육아맘들이 집중해서 강의를 듣고 있다. ⓒ베이비뉴스
순둥이 부스에서 예비맘, 육아맘들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베이비뉴스
순둥이 부스에서 예비맘, 육아맘들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베이비뉴스
풀무원 부스에서 많은 육아맘, 예비맘들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베이비뉴스
풀무원 부스에서 많은 육아맘, 예비맘들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베이비뉴스
스마트체온계 티온밴드 부스에서 예비맘, 육아맘들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베이비뉴스
스마트체온계 티온밴드 부스에서 예비맘, 육아맘들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베이비뉴스
국민매트 알집매트 부스에서 제385회 맘스클래스 참가자들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베이비뉴스
국민매트 알집매트 부스에서 제385회 맘스클래스 참가자들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베이비뉴스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스에서 한 예비맘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베이비뉴스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스에서 한 예비맘이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베이비뉴스
제385회 맘스클래스에 참석한 예비맘, 육아맘들을 위해 다양한 경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베이비뉴스
제385회 맘스클래스에 참석한 예비맘, 육아맘들을 위해 다양한 경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베이비뉴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