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케이, ‘2019년 디자인 혁신 유망기업’ 선정
마더케이, ‘2019년 디자인 혁신 유망기업’ 선정
  • 전아름 기자
  • 승인 2019.04.11 17: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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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성은 물론 디자인으로도 육아의 만족도 높이는 제품 만들 것"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마더케이
ⓒ마더케이

'엄마의 행복을 위한 새로운 생각' 마더케이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최한 '2019 디자인 혁신 유망기업 발대식'에서 디자인 혁신유망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은 2019 디자인 혁신 유망기업 발대식을 열고 올해 선정한 디자인 혁신 유망기업 30개사를 발표했다. 디자인 혁신 유망기업은 디자인 중심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주는 산자부 장관 명의의 상이다. 산자부는 지난 2017년부터 매년 30개사를 선정해왔다. 

디자인 혁신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상품 기획, 설계, 마케팅 및 홍보 등 전 주기적 상품 개발 과정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디자인 혁신 유망기업에는 마더케이 외에도 K2코리아, 듀오백, 청운 등 12곳이 선정됐다.

마더케이는 그동안 육아의 편의성은 물론 디자인적인 요소까지 놓치지 않는 다양한 육아용품을 출시했다. 특히 자연 그대로의 컬러와 디자인을 담은 일회용 젖병 힐링 시리즈, 환경 친화적인 자연물 패턴의 에코 아기 지퍼백을 비롯해 사막여우, 원숭이, 사자, 물개를 활용한 귀여운 케이맘 캐릭터 디자인까지 예쁜 육아용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마더케이X케이맘 김민정 대표는 “그동안 마더케이는 디자인 연구소를 운영하며 디자인적 요소로도 육아의 즐거움을 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새롭게 출시하거나 리뉴얼 하는 제품에는 편의성은 물론 디자인까지 고려해 육아의 만족도를 더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마더케이는 ‘엄마의 행복을 위한 새로운 생각’이라는 슬로건으로 엄마가 편한 육아용품을 만들어왔으며 이후 아기와의 새롭고 소중한 ‘처음’을 위한 케이맘을 런칭해 물티슈,기저귀, 세제 등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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