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헬스사이언스, 프리미엄 스포츠 보호대 '폼핏프로' 독점계약 체결
제일헬스사이언스, 프리미엄 스포츠 보호대 '폼핏프로' 독점계약 체결
  • 김정아 기자
  • 승인 2019.04.3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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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HS-오서코리아 협약 체결…5월부터 '폼핏프로' 국내 독점 판매

【베이비뉴스 김정아 기자】

폼핏프로는 3D 직조의 니트 소재로 제작돼 뛰어난 압박과 보호 기능을 갖추고 있다. ©제일헬스사이언스
폼핏프로는 3D 직조의 니트 소재로 제작돼 뛰어난 압박과 보호 기능을 갖추고 있다. ©제일헬스사이언스

헬스케어 선도기업 '제일헬스사이언스(대표 한상철)'가 '오서코리아(Össur Korea, 지사장 노덕우)'와 양사간 공식 판매 협약 체결로 의지보조기 및 정형외과분야 글로벌 혁신기업 '오서(Össur)'의 프리미엄 스포츠 보호대 '폼핏프로(Formfit Pro)' 제품을 5월부터 국내 독점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제일헬스사이언스가 독점 계약 한 '폼핏프로'는 '오서(Össur)'의 50여 년 간 축적해온 임상 경험과 소재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스포츠를 포함해 다양한 활동을 열정적으로 즐기는 '프로슈머' 소비층을 공략한 제품이기도 하다. 

'폼핏프로'는 3D 직조의 니트 소재로 제작돼 뛰어난 압박과 보호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임상실험을 진행하여 통기성과 수분흡수력, 의학기준을 충족하는 압박강도를 인증 받았다.

'오서(Össur)'의 욘 시구르드손(Jon Sigurdsson) 대표 CEO는 "금번 출시한 '폼핏프로' 라인업은 운동을 할 때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오서(Össur)'의 성장 스토리에 있어 매우 중요한 한국에 출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비수술적 정형외과 서포트 분야 세계 2위를 달리고 있는 '오서(Össur)'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주요 거점을 통해 전 세계 고객들에게 양질의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외상, 종양, 중증 감염증, 기형 등으로 사지를 절단하는 경우 절단한 팔ㆍ다리의 결손부위에 장착해서 그 기능을 보충해주는 '의지'와 사지나 체간 외부에 착용하여 교정 자세로 신체의 움직임을 유지하고 지탱해주는 정형외과적 장치인 '브레이스' 및 스포츠 보호대 등이 있으며 본사는 아이슬란드에 있다.

이번 계약으로 제일헬스사이언스는 기존 일반의약품과 의약외품, 건강기능식품 외에 글로벌 의료기기 브랜드까지 망라하는 입체적인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돼 명실상부한 헬스케어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게 됐다.

이번에 국내에 출시되는 '폼핏프로' 라인업은 무릎, 발목, 손목, 팔꿈치, 허리 다섯 가지 종류이며, 온라인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제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제일헬스사이언스 소비자상담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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