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형간염’ 공포 확산...우리 아이 예방법은?
‘A형간염’ 공포 확산...우리 아이 예방법은?
  • 김솔미 기자
  • 승인 2019.05.15 10: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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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룸] 12~23개월의 모든 소아, 고위험군은 예방접종 필수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최근 국내에 A형간염이 빠르게 번지고 있는데요. 야외활동이 많은 봄철, 우리 아이들은 감염 예방을 위해 무엇을 주의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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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에 A형간염이 빠르게 번지고 있는데요. 야외활동이 많은 봄철, 우리 아이들은 감염 예방을 위해 무엇을 주의해야 할까요?
 
현재 A형간염은 대전, 세종, 충청 지역을 중심으로 서울과 제주도까지 전국이 비상입니다. 특히 30~40대에서 발병이 증가하고 있는데요.  

전파 경로는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환자와 직접 접촉하는 경우입니다. 

A형간염에 걸리면 초기에는 발열, 두통, 피로 등 감기와 비슷해 보이지만, 시간이 지나면 암갈색 소변, 황달 등의 증상이 발현되는데요.

A형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손 씻기와 음식을 익혀 먹는 것은 기본이고, 12개월부터 23개월의 소아라면 반드시 예방접종을 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행복한 육아를 돕는, 육아캐스터 이나영이었습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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