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2021년 3월 공립 단설유치원 3곳 개원
울산교육청, 2021년 3월 공립 단설유치원 3곳 개원
  • 김기열 기자
  • 승인 2019.05.15 10: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D
울산시교육청 전경. (울산시교육청 제공)

(울산=뉴스1) 김기열 기자 = 울산시교육청은 2021년 3월 개원을 목표로 공립 단설유치원 3곳을 신설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시교육청은 교육여건이 취약한 지역의 유아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중구 약사중학교에 12학급(일반 11학급, 특수 1학급), 남구 월평초등학교에 8학급(일반 7학급, 특수 1학급), 울주군 언양고등학교에 10학급(일반 9학급, 특수 1학급) 규모로 신설할 계획이다.

이번에 설립하는 단설유치원 모두 기존 학교의 여유 부지에 조성돼 부지 선정 기간을 단축하고 부지 매입비도 절감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오는 12월까지 설계 공모를 거쳐 2020년 1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하고 2021년 3월에 개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울산에는 현재 운영 중인 공립 단설유치원 7곳(강남3개, 강북4개)과 2020년 3월 개원 예정인 가칭 '제2송정유치원', 현재 조성중인 매입형유치원(남구, 북구 각 1곳)을 포함해 13곳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