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신개념 장난감 정리백 브랜드 ‘플레이앤고’ 국내 독점 론칭
벨기에 신개념 장난감 정리백 브랜드 ‘플레이앤고’ 국내 독점 론칭
  • 전아름 기자
  • 승인 2019.05.17 14: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D
감각적 디자인, 실용성에 교육적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제품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쁘띠엘린
ⓒ쁘띠엘린

유아용품 전문기업 쁘띠엘린이 벨기에의 신개념 장난감 정리백 브랜드 ‘플레이앤고(play&go)’를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고 17일 밝혔다. 

플레이앤고는 벨기에에서 온 디자인 토이백 전문 브랜드로 자녀의 행복을 중시하는 벨기에 엄마들의 교육철학을 담아 아이들을 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유럽, 미국, 일본, 호주 등 30여개 나라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쁘띠엘린을 통해 독점으로 만나볼 수 있다. 

플레이앤고는 이번 한국 시장 론칭과 함께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장난감 정리백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플레이앤고의 장난감 정리백은 아이들이 놀이 후 간편하게 줄을 당겨 장난감을 빠르고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동차 놀이, 컬러링 놀이, 블록 놀이 등을 즐기기 좋은 다양한 프린트 디자인으로 장난감 보관함의 용도를 넘어 놀이용 매트로도 사용하기 좋다.

플레이앤고 장난감 정리백은 유럽풍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집 안과 밖 어느 곳과도 잘 어울릴 뿐 아니라 아이 방을 포함한 실내 인테리어 효과를 누리기에도 좋은 제품이다. 세련된 디자인과 다양한 사이즈 구성으로 소품 가방과 야외매트, 러그, 인테리어 소품 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 또한 높다.

뿐만 아니라 국내 안전인증기관의 인증은 물론 스위스의 SGS, 독일의 TUV 등 유럽의 공신력 있는 안전 인증 기관으로부터 인증을 획득하며 그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

플레이앤고 관계자는 “플레이앤고 장난감 정리백은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쓰임새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가성비와 가심비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이라며 “어린 나이대의 아이들도 얼마든지 혼자 사용할 수 있을만큼 사용법이 간편해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교육적 효과 또한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