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긴 외출에도 우리아이 엉덩이 뽀송하게 지키는 법
여름철 긴 외출에도 우리아이 엉덩이 뽀송하게 지키는 법
  • 김정아 기자
  • 승인 2019.05.17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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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팸퍼스 스와들러, 얇고 가벼워 장시간 외출 시 최적

【베이비뉴스 김정아 기자】

입하가 지나면서 30도 안팎의 더위가 찾아왔다. 여름철이 되면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은 걱정거리가 하나 더 생긴다. 바로 더운 여름철 더 잘 생기는 기저귀 발진이다. 긴 외출에도 아기 엉덩이를 뽀송하게 지켜줄 아이템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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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하가 지나면서 30도 안팎의 더위가 찾아왔다. 여름철이 되면 아기를 키우는 엄마들은 걱정거리가 하나 더 생긴다. 바로 더운 여름철 더 잘 생기는 기저귀 발진이다. 긴 외출에도 아기 엉덩이를 뽀송하게 지켜줄 아이템을 소개한다.

2. 기저귀 발진이 뭐죠?

암모니아 피부염, 즉 기저귀 발진은 기저귀를 사용하는 아기들에게 흔히 발생합니다. 젖은 기저귀를 오래 차고 있으면 소변 그 자체가 엉덩이를 자극해서 기저귀 발진이 생기죠. 소변에서 암모니아처럼 피부에 자극을 일으키는 물질이 만들어져 피부를 붉게 만들 수 있습니다.

3. 기저귀 발진 증상은요?

기저귀를 찬 부위의 피부가 붉어지면서 거칠어지고 심하면 진물이 생기고 헐기도 합니다. 더 심해지면 고름이 잡히기도 합니다. 대개의 기저귀 발진은 며칠 만에 좋아지기도 하지만 어떤 경우는 한 달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4. 기저귀 발진을 예방하려면?

아기의 엉덩이를 잘 닦아 말리고 분을 뿌려서는 안 됩니다. 대소변을 눈 후에는 잘 씻고 잘 말려야 합니다. 엉덩이 짓무름이 심한 경우는 하루에 몇 시간씩 엉덩이를 벗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5. 땀이 나는 여름철, 장시간 외출할 때는 어쩌죠?

어른들도 땀이 많이 나 참기 힘든 여름철, 아기들은 기저귀까지 차고 있기 때문에 더 덥고 힘들 수밖에 없는데요. 장시간 외출할 때는 기저귀를 자주 갈아주기 힘들기 때문에 엉덩이에 땀띠나 발진이 더 잘 생길 수밖에 없죠.

6. 팸퍼스 스와들러라면 문제없죠!

부드러움으로 완전 무장한 팸퍼스 라인업 중 부드러움이 극대화되어 민감한 피부를 가진 아이들에게도 제격인 스와들러. 신생아 기저귀로 손색 없죠. 10년 만에 선보인 가장 혁신적인 하트모양 패드가 아이의 피부를 지켜줘요.

7. 기존 제품보다 큰 숨구멍과 얇은 두께로 통풍이 잘 돼, 더워지는 날씨에도 부드러운 엉덩이를 유지해줘요. 얇고 가벼운 재질로 여름철 나들이 갈 때 제격이에요.

8. 더운 여름, 아기가 잠에서 자꾸 깨고 잠투정이 늘진 않나요? 스와들러는 3중 흡수층으로 최대 12시간 동안 아이가 5번 소변을 봐도 끄떡없어요. 용변이 빠르게 고루 퍼져 뭉치거나 쳐지는 현상을 줄이고, 샐 걱정을 줄여줘요. 아침까지도 아기 엉덩이를 보송보송하게 지켜줘서 여름철에도 통잠을 잘 수 있게 해주죠.

9. 글로벌 1위 기저귀 브랜드, 팸퍼스! 미국유럽일본 등 전 세계 130여 개 국가에서 매일 5천만 명의 아기들이 사용하는 기저귀, 팸퍼스라면 믿고 쓸 수 있죠. 출산 선물로도 제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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