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축구 꿈나무 모두 모여라!" 즐거움 가득한 마데카솔 어린이 축구교실
[화보] "축구 꿈나무 모두 모여라!" 즐거움 가득한 마데카솔 어린이 축구교실
  • 김재호 김근현 기자
  • 승인 2019.06.01 16: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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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우리 아이 건강캠페인 '마데카솔 어린이 축구교실'

【베이비뉴스 김재호·김근현 기자】

1일 오전 마데카솔 어린이 축구교실이 성남 분당구 한국잡월드에서 개막했다. 전 국가대표 김병지 선수가 아이들과 공을 던지는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1일 오전 마데카솔 어린이 축구교실이 성남 분당구 한국잡월드에서 개막했다. 전 국가대표 김병지 선수가 아이들과 공을 던지는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국잡월드에서 동국제약이 주최하는 ‘마데카솔 어린이 축구교실’이 열렸습니다. 

마데카솔 어린이 축구교실은 동국제약의 우리 아이 건강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1일과 2일 이틀 동안 열리며 클래스 당 10명을 모집해 총 8클래스로 운영하고, 참여자에게는 유니폼, 월드컵 공인구, 기념메달, 양말, 음료, 한국잡월드 티켓 등을 증정합니다.

특히, 전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활약했던 김병지 선수도 축구교실에 참여했고 다문화 가족 초청 축구교실, 포토존 이벤트, 한국잡월드 어린이 체험관 체험, 룰렛 게임 등이 마련돼 다채로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습니다. 이날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아이들이 만든 행복한 축구교실을 사진으로 정리했습니다.

마데카솔 어린이 축구교실에 참여한 아이들이 몸을 풀고 있다.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마데카솔 어린이 축구교실에 참여한 아이들이 몸을 풀고 있다.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아이들도 즐거운 마데카솔 어린이 축구교실.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아이들도 즐거운 마데카솔 어린이 축구교실.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마치 국가대표 경기처럼 치열하게!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마치 국가대표 경기처럼 치열하게!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모습을 핸드폰에 담느라 바쁩니다.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모습을 핸드폰에 담느라 바쁩니다.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내가 다 막겠어!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내가 다 막겠어!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부모님이 직접 걸어주는 메달.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부모님이 직접 걸어주는 메달.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아이들과 3클래스를 함께하는 김병지 선수가 등장하자 밀려오는 사인요청.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아이들과 3클래스를 함께하는 김병지 선수가 등장하자 밀려오는 사인요청.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우리 팀 파이팅!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우리 팀 파이팅!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마음만은 나도 국가대표 축구 선수.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마음만은 나도 국가대표 축구 선수.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친구들과 함께하니 더 재밌는 마데카솔 어린이 축구교실.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친구들과 함께하니 더 재밌는 마데카솔 어린이 축구교실.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축구교실 외에 롤렛 이벤트도 참여해요.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축구교실 외에 롤렛 이벤트도 참여해요.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전 국가대표 GK 김병지 선수의 사인회도 열렸어요.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전 국가대표 GK 김병지 선수의 사인회도 열렸어요.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마데카솔 어린이 축구교실에서는 다문화 가족 어린이 초청 축구교실도 열렸다.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마데카솔 어린이 축구교실에서는 다문화 가족 어린이 초청 축구교실도 열렸다.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축구교실 중간에는 물을 마시면서 휴식도 취합니다.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축구교실 중간에는 물을 마시면서 휴식도 취합니다.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마데카솔 모델인 양세형, 양세찬 형제의 등신대가 세워진 포토월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마데카솔 모델인 양세형, 양세찬 형제의 등신대가 세워진 포토월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했던 마데카솔 어린이 축구교실.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했던 마데카솔 어린이 축구교실. 김재호·김근현 기자 ⓒ베이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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