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케이 공식 서포터즈 '슈퍼 마더케이' 1기 활동 시작
마더케이 공식 서포터즈 '슈퍼 마더케이' 1기 활동 시작
  • 전아름 기자
  • 승인 2019.06.11 11: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D
소비자 의견 직접 듣고 마더케이 신제품에 반영하는 역할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슈퍼 마더케이 발족. ⓒ마더케이
슈퍼 마더케이 발족. ⓒ마더케이

'엄마의 행복을 위한 새로운 생각' 마더케이의 공식 서포터즈인 슈퍼 마더케이 1기가 지난 5월 17일 판교 메리어트 호텔에서 발대식을 진행하고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마더케이 브랜드 소개, 향후 활동 계획, 퀴즈로 알아보는 마더케이 제품, 행운권 추첨 등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마더케이 측이 준비한 점심식사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발대식을 마무리했다. 마더케이는 발대식에 참여한 서포터즈들에게 마더케이와 케이맘 제품 및 공식 굿즈를 증정했다. 

마더케이X케이맘의 공식 서포터즈인 슈퍼 마더케이는 신제품 개발, 제품 피드백 및 각종 다양한 프로모션에 고객의 소리를 직접 듣고 반영하기 위해 발족했다. 슈퍼 마더케이의 활동기간은 5월 17일부터 8월 16일까지 3개월이며 예비맘 20명, 육아맘 20명으로 나뉘어 활동한다.

슈퍼 마더케이로 선정된 예비맘과 육아맘은 출시 예정 제품을 우선 체험한 후 의견 제출, 이슈 품목 사용 후기 작성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마더케이X케이맘 측은 슈퍼 마더케이 서포터즈들에게 마더케이몰 적립금 지급, 배송비 무료 혜택을 제공하며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점에는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포상한다는 방침이다. 

마더케이X케이맘 김민정 대표는 “마더케이는 내가 처음 아이를 낳고 키운 경험을 바탕으로 론칭한 브랜드"라며 "론칭 9년만에 첫 공식 서포터즈를 모집해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 서포터즈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삼아 더욱 좋은 제품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더케이는 '엄마의 행복을 위한 새로운 생각'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엄마가 편한 육아용품을 만들어왔으며, 이후 아기와의 새롭고 소중한 ‘처음’을 위한 브랜드 케이맘을 론칭해 물티슈, 기저귀, 세제 등을 출시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