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빠질 유치, 꼭 관리해야 할까요?
어차피 빠질 유치, 꼭 관리해야 할까요?
  • 김솔미 기자
  • 승인 2019.07.19 16: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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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룸] 유치는 영구치에 대한 안내자...‘단 것’ 처음 노출되는 시기 늦춰야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될 때쯤이면 대부분의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를 사용하게 되는데요. 어차피 빠질 유치, 대충 관리하면 안 되는 걸까요? 치아 건강의 기초, 유치의 중요성과 관리법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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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될 때쯤이면 대부분의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를 사용하게 되는데요. 어차피 빠질 유치, 대충 관리하면 안 되는 걸까요? 치아 건강의 기초, 유치의 중요성과 관리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유치는 음식을 씹는 것은 물론, 아이가 말을 배우는 시기에 정확한 발음을 할 수 있도록 돕고, 무엇보다 영구치가 나올 길을 안내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충치가 생겨서 비정상적으로 일찍 탈락하거나, 치근 주변에 문제가 생긴다면 후속 영구치가 제대로 자리 잡을 수 없습니다.

건강한 치아를 위해선 어려서부터 관리가 중요하다는 말인데요. 아이의 충치를 예방하기 위해선 부모와 다른 칫솔 보관대를 사용하고, 밤중 수유를 너무 오래 하지 말아야 합니다.

또, 단맛에 한번 노출되면 쉽게 끊기가 힘들기 때문에 처음 노출되는 시기를 최대한 늦추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행복한 육아를 돕는, 육아캐스터 이나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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