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출산으로 인한 골반저근 약화… ‘요실금’ 부른다
임신·출산으로 인한 골반저근 약화… ‘요실금’ 부른다
  • 전아름 기자
  • 승인 2019.06.12 15: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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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육아맘·워킹맘이라면 시공간 제약 없이 골반저근 관리하는 '미즈케어솔루션' 효과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지난해 둘째 아이를 출산한 워킹맘 A씨(36세)는 육아휴직을 마치고 올 여름 직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임신 중 불어난 몸이 회복되지 않아 지난달부터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식단조절을 하면서 틈틈이 홈트(홈트레이닝)해온 덕에 체중은 조금씩 줄어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또 다른 문제가 생겼다. 스쿼트 동작을 하거나 아이를 안고 일어설 때 마다 자신도 모르게 소변이 새어 나오는 요실금 증상이 보이는 것이다.

출산한 여성들은 골반저근이 약화돼 요실금을 겪는다. 실제로 출산한 여성의 30~60%가 요실금 증상을 호소한다. ⓒ비볼코리아
출산한 여성들은 골반저근이 약화돼 요실금을 겪는다. 실제로 출산한 여성의 30~60%가 요실금 증상을 호소한다. ⓒ비볼코리아

요실금이란 본인 의지와 다르게 소변이 배출되는 증상을 말한다.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위생적인 문제와 더불어 사회생활이나 대인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배뇨 습관뿐 아니라 부부생활에도 지장을 주어 삶의 질을 저하하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요실금은 성인여성의 약 30%가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요실금은 일반적으로 중년여성에게서 발생 비율이 높으며, A씨처럼 임신과 출산을 경험한 여성들은 골반저근이 약화돼 요실금을 겪는다. 실제로 출산한 여성의 30~60%가 요실금 증상을 호소한다.

요실금은 위생상의 문제뿐 아니라 사람들과의 접촉을 피하게 되는 등 대인관계나 직장생활 등 사회활동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요실금 증상이 보인다면 초기에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현명하다.

A씨처럼 육아로 바쁜 주부나 워킹맘, 직장 여성이라면 시간이나 공간의 제약 없이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토탈케어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다. 미즈케어솔루션은 바이오피드백과 운동요법, 천연요법 등을 결합한 증상별 맞춤 프로그램을 통해 요실금을 비롯한 여성 기능저하 문제를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전문 컨설턴트의 일대일 책임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여성 속 근육 강화 및 혈액순환 촉진을 유도하는 저주파 요법을 통해 요실금, 근육 이완증, 건조증, Y존 탄력 저하 등을 관리한다. 손상된 신경세포와 감각세포를 재생해 부부관계 회복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업체 관계자는 “미즈케어솔루션은 전원이 필요 없는 충전 방식의 기기를 활용하기 때문에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 쉽고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면서 “요실금을 출산이나 노화로 인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방치하는 것보다는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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