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콧물 흘리고 비릿한 입냄새 난다면 축농증 증상 의심해야"
"노란 콧물 흘리고 비릿한 입냄새 난다면 축농증 증상 의심해야"
  • 전아름 기자
  • 승인 2019.06.24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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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한의원 "염증 질환 개선에 효과있는 창이자로 축농증 등 개선할 수 있어"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뜨거운 실외 온도와 반대로 실내 온도는 점점 낮아지고 있다. 이로 인해 때 아닌 코감기나 비염으로 몸살 앓는 환자들이 증가하며 합병증인 부비동염의 발병률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부비동염이란 코와 연결돼 호흡 공간을 보조하는 4쌍의 빈 공간 '부비동'에 코감기, 비염에서 비롯한 이물질이 들어와 배출되지 못하고 염증이 일어난 것을 일컫는다. 부비동염, 또는 축농증이라고도 부른다. 부비동염은 급성 부비동염과 만성 부비동염으로 나눌 수 있는데 대부분 심한 코감기로 인해 쉽게 발병하는 급성 부비동염의 경우 기침, 미열, 두통, 누런 콧물, 안면부위의 통증 및 어금니 통증을 수반한다. 

급성 부비동염, 비염, 감기가 제대로 치료되지 않았을 때 일어날 수 있는 만성 부비동염은 코막힘, 누런 콧물, 목 뒤로 넘어가는 이물감, 피로, 후각과 미각의 감소 및 소실,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아이누리한의원 김아리 원장. ⓒ아이누리한의원
아이누리한의원 김아리 원장. ⓒ아이누리한의원

◇ 부비동염이 성장기 아이에게 주는 나쁜 영향은?

아이누리한의원 김아리 원장은 “부비동염은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쉽게 겪을 수 있는 질병이다. 부비동염의 원인이 되는 감기나 비염의 상태에 따라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다보니 심각하게 여기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부비동염은 삶의 질을 저하할 뿐 아니라 아이의 성장 전반에 걸쳐 많은 부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 치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김아리 원장의 말마따나 부비동염은 단순히 호흡이 불편한 정도의 질병이 아니다. 후각이 감퇴하고 미열과 함께 머리가 멍해지며 집중력이 저해돼 학습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얼굴 통증과 함께 중이염, 기관지염 등의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고 숨 쉬기가 불편하다 보니 수면장애를 함께 겪는 경우도 많다. 

이와 함께 목에서 느껴지는 이물감과 원활하지 않은 호흡 때문에 식욕이 떨어질 뿐 아니라 배출되지 못한 부비동 내의 염증이 콧물과 함께 목으로 넘어가면서 악취를 만들어 비릿한 입냄새가 나기도 하고, 노란 콧물도 수시로 나오다 보니 대인관계에서도 위축 되거나 소극적인 성격으로 변할 수 있다.

또한 질병이 지속되면 우리 몸은 몸에 일어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 이 때 아이는 면역력이 떨어지고 다른 질병에 노출되기 쉬운 허약 체질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 이는 아이의 성장 에너지를 현저하게 낮추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이처럼 사소한 질병일지언정 정도가 심해지거나 증상이 지속된다면 아이의 삶의 질과 성장, 학습에도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 부비동염 치료, 감기와 비염 등 원인 질환 함께 치료해야

이에 아이누리한의원은 일대일 상담을 통해 아이의 체질 및 부비동염의 원인과 상태, 환경 및 기저질환 등을 면밀히 진단한 뒤 그에 맞는 맞춤 처방을 내리며 아이의 부비동염을 치료한다. 

여기에 항염 효과가 뛰어난 '창이자'로 스프레이, 연고 등 다양한 형태의 약재를 개발해 질병 완치에 힘쓰고 있다. 앞서 아이누리한의원은 경희대 한의과대학 해부학교실 교수팀과 2년 여에 걸친 연구 끝에 창이자가 부비동염을 비롯한 비염, 중이염 등 염증성 질환 개선에 효과가 있음을 입증한 바 있다 .

또한, 갈근, 연교, 세신, 신이 등 유통관리기준(KGSP)에 적합 판정을 받은 친환경 약재로 만든 한약을 처방해 부비동염의 원인이 되는 코감기, 비염 등을 다스리고 면역력을 높여 몸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질병의 재발을 방지한다.

이와 함께 심열을 내리고 장부의 기운을 북돋아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레이저 침, 소아자석 침, 도드레 침, 편작 침 등 무통 침 치료와 심신 안정 및 기혈 순환을 돕는 아로마 마사지, 한약을 직접 코에 주입해 호흡기를 강화하는 향기 한약 치료 등을 병행해 치료 효과를 높이고 있다. 

김아리 원장은 “이밖에 면역력 강화 및 코 염증을 가라앉히는 자연을 닮은 치료용 광선치료와 축농증 증상은 호전하고 비강 기능은 강화하는 네뷸라이저, 레이저 치료, 적외선 치료, 비강 세척기 등 아이에 맞는 적확한 치료로 아이의 자생력을 높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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