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또 뭘 하고 놀아주지?” 책 육아 어때요?
“오늘은 또 뭘 하고 놀아주지?” 책 육아 어때요?
  • 김정아 기자
  • 승인 2019.07.05 16: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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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블루래빗' 월령별 사운드북·토이북 등으로 책 육아 가능

【베이비뉴스 김정아 기자】

육아의 90% 이상을 책으로 한다는 ‘책 육아’가 육아의 한 트렌드로 자리 잡아 인기를 끌고 있다. 매일 매일 뭘 하고 놀아줘야 할지 고민인 영유아기 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한 블루래빗의 사운드북·토이북 등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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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육아의 90% 이상을 책으로 한다는 ‘책 육아’가 육아의 한 트렌드로 자리 잡아 인기를 끌고 있어요. 매일 매일 뭘 하고 놀아줘야 할지 고민인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을 위한 블루래빗의 사운드북·토이북 등을 소개합니다.

2. “오늘은 또 뭘 하고 놀아주죠?”
매일매일 육아전쟁을 하는 엄마·아빠의 고민 중 하나는 “오늘은 또 뭘 하고 놀아주지?”가 아닐까요? 책 육아가 트렌드라는데, 언제부터 읽어줘야 할까요?

3. “이제 막 뒤집기 시작한 아가가 뭘 알겠어….” “말도 못하는 애한테 무슨 책이야.” 
하지만, 오늘도 아이는 자라고 있어요.

4. 엄마, 들려주세요! ‘사운드북’: 1~7세
엄마 뱃속에서부터 아이는 외부의 소리에 반응해요. 다양한 청각 자극은 아기의 두뇌로 빠르게 전달돼 활발한 성장을 돕습니다. 

5. 엄마, 보여주세요! ‘팝업북’ : 2~7세
책 속 그림이 움직이며 인사도 하고, 말을 걸어요. 책을 친구처럼 가까이할 수 있게 될 거예요. 

6. 엄마, 만지게 해주세요! ‘헝겊책’ : 0~36개월
무엇이든 만지며 세상을 알아가는 아가에게 안심하고 만질 수 있는 헝겊책이 제격이지요. 여기에 시각발달을 돕는 선명한 색상이 더해지면 금상첨화일 거예요. 

7. 엄마, 놀아 주세요! ‘토이북’ : 0~5세
엄마와 함께 노는 시간은 아이의 밝고 긍정적인 정서에 영향을 미쳐요. 토이북과 함께라면 아이와 재밌게 놀아줄 수 있어요. 

8. 월령에 맞는 책으로 오늘도 아이와 함께 교감해 보세요. 엄마와 함께 책을 읽는 시간만큼, 아이는 마음이 쑥쑥 자라게 될 거예요.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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