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 보험, 비교사이트 전문가가 말하는 똑소리 나는 가입요령은?
태아 보험, 비교사이트 전문가가 말하는 똑소리 나는 가입요령은?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9.08.05 0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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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0주~16주 사이에 준비하는 것이 좋아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태아 보험의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태아 특약의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최대한 빠르게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인슈랩
태아 보험의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태아 특약의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최대한 빠르게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인슈랩

산모의 출산 나이가 증가하면서 임신성 당뇨, 고혈압 등 임산부 질병에 노출되는 산모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산모 질병의 가장 큰 문제는 태아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

태아 보험 비교사이트 인슈랩(insu.ibabynews.com)은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태아 보험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 가장 중요한 태아 보험 가입 시기 선택

태아 보험의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태아 특약의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최대한 빠르게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임신 22주 이내에만 가입 가능한 태아 특약은 선천이상 수술비, 저 체중아 입원비용, 미숙아 인큐베이터 비용 등을 보장하며 자녀 성장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병원비, 입원비에 대해서 보장한다.

태아와 산모에게 건강 이상 증후가 발견될 경우 가입 거절 또는 일부 보장 제한의 위험이 있는 만큼 임신 10주, 16주 사이에 준비하는 것이 좋다.

◇ 태아 보험 비교사이트를 이용해 2가지 보험상품을 비교할 것

태아 보험은 설계와 특약, 보장과 만기에 따라서 보험료가 달라질 수 있다. 지인과 같은 보험사의 보험상품을 선택했다고 해도. 상품, 담보 만기, 보장내용, 30세 만기, 100세 만기, 순수보장 형, 만기환급 형, 산모 특약 선택 여부에 따라서 달라 질 수 있는 만큼 산모와 태아에게 더욱 유리한 조건을 비교해보고 매월 내는 보험료 견적 또한 미리 받아보는 것이 유익하다.

◇ 사후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인대리점을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

태아 보험을 취급하는 보험 대리점은 많지만 정식으로 금융감독원에 등록되지 않은 대리점이나 개인 설계사인 경우도 많다. 태아 보험 가입 사은품으로 유모차, 아기 띠, 카시트 등을 제안하는 업체에 현혹되기 보다, 금융감독원에 정식 등록된 법인 대리점을 통해 자연임신, 인공수정, 시험관 임신에 따른 비교와 사후 서비스까지 누리는 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이득일 수 있다.

금융감독원 정식 등록 태아 보험 비교사이트 인슈랩(insu.ibabynews.com)에서는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메리츠 화재 등 15개사 태아 보험 상품에 대해 가격, 태아 보험 계산기, 태아 보험 비교 견적 순위 비교. 담보 비교, 다이렉트 태아 보험, 모성자 담보, 태아 보험설계, 유산방지 주사 태아 보험, 태아 보험 실비 가격비교는 물론 가입 이후에도 태아 등재, 보험금 청구, 미납 관리 등 다양한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많은 예비 부모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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