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공부냐 키 성장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여름방학, 공부냐 키 성장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9.08.02 16: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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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라고 하더라도 10시 이전에 잠을 자는 습관을 들여야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키도 크고 성조숙증도 예방하고 싶다면 방학이라고 하더라도 10시 이전에 잠을 자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톨앤핏
키도 크고 성조숙증도 예방하고 싶다면 방학이라고 하더라도 10시 이전에 잠을 자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톨앤핏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다양한 체험활동을 위한 여름캠프에 학원특강은 물론 학기 중 관리하기 힘들었던 키성장을 위해 분주하다. 키크는 약이나 영양제만으로 눈에 띄는 효과를 거두지 못한 이들이 성장클리닉을 찾아 성장판 검사와 성장호르몬 주사 상담을 받아보기도 한다.

하지만 가장 좋은 것은 주사나 약의 도움 없이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각각의 나이에 맞은 평균키보다 크게 키우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학업 보충과 선행학습으로 바빠 키크는운동을 할 시간은 턱없이 부족하다. 학기 중처럼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다. 키크는 시간, 성장호르몬 분비시간이라 알려져 있는 밤 10시~2시 사이에는 잠을 자는 이들은 보기 드물다.

키크는 운동을 개인별 1:1 맞춤운동으로 하는 톨앤핏 키성장전문가 이수경 대표원장은 "방학 때만 다닐 수 있냐는 문의를 많이 받는다”며 "키 크는 방법을 총동원하고 키성장을 방해하는 요인들을 적극적으로 제거해도 키를 키우기가 쉽지 않은데 방학 때만 잠깐 운동을 한다고 해서 그냥 10시에 잠만 잔다고 해서, 고기, 우유만 많이 먹인다 해서 원하는 키가 되지 쉽지 않다"고 전했다.

성장클리닉에서 성장호르몬 주사를 투여하고도 잘 자라지 않았다는 어린이들을 보면 늦은 취침이 생활화되어 있거나 식단에 야채가 거의 없고 편식이 심하고 너무 저체중이거나 비만이거나 운동량이 거의 없거나 너무 적다.

키도 크고 성조숙증도 예방하고 싶다면 방학이라고 하더라도 10시 이전에 잠을 자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라면, 치킨 같은 고칼로리 음식을 자제하고 키 크는데 도움이 되는 주3~4회 정도의 운동은 필수다.

톨앤핏은 강남 반포센트럴점, 김포 한강신도시점 프리미엄 센터에서 예상키, 숨은키 검사와 전신 자세체형 분석, 성장기 아이들의 키성장 토탈 성장 솔루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부천 볼베어파크점에서는 키성장운동 체험과 키성장·자세검사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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