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안 백내장 동시 치료가 가능한 '연속초점 심포니 인공수정체’
노안 백내장 동시 치료가 가능한 '연속초점 심포니 인공수정체’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9.08.12 16: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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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초점에 맞는 인공수정체 선택해야"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글로리서울안과 구오섭 원장. ⓒ글로리서울안과
글로리서울안과 구오섭 원장. ⓒ글로리서울안과

백내장은 노화에 따른 변화로 인해 수정체가 뿌옇게 혼탁해지는 질환을 말한다. 해당질환이 의심되는 증상으로는 평소 가까운 물체를 보거나 책을 볼 때 뿌옇게 보이는 경우를 비롯해 밝은 햇빛에서 물체가 더 뿌옇게 보이는 경우, 눈이 자꾸 침침하고 색 구별이 어려운 경우, 한눈으로 볼 때도 물체가 겹쳐 보이거나 둘로 보이는 경우, 시력이 떨어지고 시야 흐림 증세가 있는 경우, 가로등, 자동차 등이 퍼져 보이는 경우. 가까운 물체가 갑자기 더 잘 보이는 경우 등이 해당된다.

특히 이들 증상 중 3개 이상이 나타난다면 반드시 빠른 시일 내에 병원에 방문해 정밀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백내장 검사는 안과 의료진에 의해 정밀진단 및 검사가 이뤄지게 되고 백내장으로 진단됐을 시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환자 자신에게 적합한 치료법을 선택, 진행하게 된다. 특히, 나에게 맞는 인공수정체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내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초점에 맞는 인공수정체를 선택해야 한다.

다초점 인공수정체의 경우에는 노안과 백내장이 동시에 교정이 가능한 다초점 렌즈를 삽입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각막을 미세하게 절개한 뒤 초음파 에너지로 수정체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최근 백내장 치료 시에 보다 진화된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보완한 연속초점 심포니 인공수정체 삽입술을 시행하고 있다.

연속초점 심포니 인공수정체 삽입술은 심포니 연속초점 렌즈를 사용한 인공수정체 삽입술이다. 이때 사용되는 심포니 렌즈는 연속초점 인공수정체로 분류된다. 보다 정교한 광학적 디자인으로 색수차를 보정하는 기술과 야간 빛 번짐 등을 최소화한 기술을 사용했다.

연속적인 근거리, 중간거리, 원거리 등 거의 모든 거리에서 상대적으로 양질의 시력을 제공한다. 즉, 모든 거리에서 시력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특수 설계된 렌즈로 미 FDA승인을 거친 인공수정체다.

글로리서울안과 구오섭 원장은 “계속해서 수술법이 발전하고 있기 때문에 백내장 수술법들은 첨단 장비와 렌즈에 대한 충분한 전문지식은 물론 해당 수술법에 대한 노하우를 갖추고 있는 의료진에게 맡겨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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