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웃고, 때론 울고...' 베이비뉴스가 뽑은 올해의 사진
'때론 웃고, 때론 울고...' 베이비뉴스가 뽑은 올해의 사진
  • 최대성 기자
  • 승인 2018.12.17 15: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8 결산] 2018년 취재 현장에서 포착된 특별한 순간들

【베이비뉴스 김재호·최대성 기자】

김재호·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김재호·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사진팀은 올 한 해 동안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어린이집 영아 사망사고, 난민 아동의 인권, 장애 부모의 삶, 사립유치원 비리 사태 등 대한민국의 어두운 이면을 찾아 보도했으며, 육아에 여념이 없는 부모들과 아이들의 행복한 일상 또한 직접 발로 뛰며 사진으로 기록했습니다.

수많은 고민 끝에 남겨진 사진 중 베이비뉴스의 발자취가 담긴 특별한 순간들을 소개합니다. 

1월 이야기
유난히 추웠던 지난 1월, 그러나 평창동계올림픽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따뜻한 마음들로 훈훈했습니다.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 달렸어요" - 자폐 아동 행동 치료사 정유선 씨가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을 마친 후 베이비뉴스와 가진 인터뷰 도중 자폐 아동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 달렸어요" - 자폐 아동 행동 치료사 정유선 씨가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을 마친 후 베이비뉴스와 가진 인터뷰 도중 자폐 아동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아이와 추억 만들기, 추위가 문제될까요? -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한 아이가 즐거운 표정으로 스케이트를 즐기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아이와 추억 만들기, 추위가 문제될까요? -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한 아이가 즐거운 표정으로 스케이트를 즐기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2월 이야기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들이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슈퍼 블루문'은? - 5년 만에 펼쳐진 슈퍼 블루문 개기월식을 보던 다희와 지희 자매가 소원을 빌고 있다. 차분한 언니 다희는 글을 잘 쓰는 작가와 기자가 되고 싶어 했다. 애교쟁이 동생 지희의 소원은 얼렁뚱땅 영어 선생님과 무병장수.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슈퍼 블루문'은? - 5년 만에 펼쳐진 슈퍼 블루문 개기월식을 보던 다희와 지희 자매가 소원을 빌고 있다. 차분한 언니 다희는 글을 잘 쓰는 작가와 기자가 되고 싶어 했다. 애교쟁이 동생 지희의 소원은 얼렁뚱땅 영어 선생님과 무병장수.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우리 아이들이 있어야 할 곳은? - 간담회 시작 전에 한 아이가 미세먼지 관련 피켓을 거꾸로 들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우리 아이들이 있어야 할 곳은? - 간담회 시작 전에 한 아이가 미세먼지 관련 피켓을 거꾸로 들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3월 이야기
추운 겨울이 가고 꽃피는 봄이 왔습니다. 포근한 계절을 나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여전히 추운 겨울을 나는 발달장애아동의 삶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내리는 봄비에 춤추는 동심 - 비가 내리던 지난 15일 또바기 공동육아 어린이집 아이들이 마당에서 우산을 날리는 놀이를 하고 있다. 비가 내리면 우산 쓰기에 급급한 어른과는 너무나 다른 아이들 모습.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내리는 봄비에 춤추는 동심 - 비가 내리던 지난 15일 또바기 공동육아 어린이집 아이들이 마당에서 우산을 날리는 놀이를 하고 있다. 비가 내리면 우산 쓰기에 급급한 어른과는 너무나 다른 아이들 모습.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저에게도 다른 아이들과 같은 기회가 올까요? - '발달장애인 삶' 국가책임제 촉구 대정부 투쟁선포 기자회견에 부모님과 참석한 한 아이의 모습.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저에게도 다른 아이들과 같은 기회가 올까요? - '발달장애인 삶' 국가책임제 촉구 대정부 투쟁선포 기자회견에 부모님과 참석한 한 아이의 모습.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4월 이야기
장애 부모들의 삭발투쟁과 초유의 초등학교 인질극까지 유난히 사건 사고가 많았던 4월이었습니다.

장애를 가진 엄마들의 삭발투쟁  - 12일 장애여성권리쟁취연대, 장애여성인권연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장애여성권리보장법 제정 등을 촉구하며 서울장애여성인권연대 김소영 이사가 삭발을 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장애를 가진 엄마들의 삭발투쟁 - 12일 장애여성권리쟁취연대, 장애여성인권연대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장애여성권리보장법 제정 등을 촉구하며 서울장애여성인권연대 김소영 이사가 삭발을 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우리딸 무사해서 다행이야" '초유의 인질극' 발생 - 서울방배초등학교에서 한 남성이 학생을 잡고 인질극을 벌이다 1시간 만에 경찰에 체포됐다. 그 어느 곳보다 안전해야 할 학교에서의 인질극. 이 아이에게 학교 다녀오는 길이 두 번 다시 공포의 길로 기억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우리딸 무사해서 다행이야" '초유의 인질극' 발생 - 서울방배초등학교에서 한 남성이 학생을 잡고 인질극을 벌이다 1시간 만에 경찰에 체포됐다. 그 어느 곳보다 안전해야 할 학교에서의 인질극. 이 아이에게 학교 다녀오는 길이 두 번 다시 공포의 길로 기억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5월 이야기
가정의 달 5월,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행복한 아이들의 표정을 확인하세요.

"엄마까지 아이 셋" - 한 육아맘이 24일 오후 서울 중랑구 장미공원을 찾아 킥보드를 탄 아이 둘과 함께 내리막길을 내달리고 있다. 아이 같은 엄마의 표정에서 행복한 육아를 읽을 수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엄마까지 아이 셋" - 한 육아맘이 24일 오후 서울 중랑구 장미공원을 찾아 킥보드를 탄 아이 둘과 함께 내리막길을 내달리고 있다. 아이 같은 엄마의 표정에서 행복한 육아를 읽을 수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어린이날을 당겨라!" -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을 찾은 구립오렌지어린이집 아이들이 줄다리기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어린이날을 당겨라!" - 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을 찾은 구립오렌지어린이집 아이들이 줄다리기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6월 이야기
6월은 가슴이 뜨거웠던 달입니다. 투혼을 보인 러시아월드컵이 그랬고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켜낸 분들의 피가 그랬습니다.

"경기는 졌지만, 아이들은 행복했다" - 2018 러시아월드컵 스웨덴전을 관전하던 아이들이 득점 찬스가 무산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대표팀은 패배했지만, 아이들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경기는 졌지만, 아이들은 행복했다" - 2018 러시아월드컵 스웨덴전을 관전하던 아이들이 득점 찬스가 무산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대표팀은 패배했지만, 아이들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현충원 찾은 아이, "이분이 누군지 아니?" - 현충일을 이틀 앞두고 서울 국립현충원에 참배를 위해 온 할아버지, 할머니, 손자의 모습이 보인다. 어린 손자에게 할아버지는 현충원 묘비에 적힌 자랑스러운 이름에 대해 설명하는 듯 하다. 아직 다 이해가 가진 않았겠지만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이 아이에겐 그 어느 때보다 뜻깊은 날인 듯 하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현충원 찾은 아이, "이분이 누군지 아니?" - 현충일을 이틀 앞두고 서울 국립현충원에 참배를 위해 온 할아버지, 할머니, 손자의 모습이 보인다. 어린 손자에게 할아버지는 현충원 묘비에 적힌 자랑스러운 이름에 대해 설명하는 듯 하다. 아직 다 이해가 가진 않았겠지만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이 아이에겐 그 어느 때보다 뜻깊은 날인 듯 하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7월 이야기
온 국민을 분노케 했던 어린이집 사망사고로 얼룩진 슬픈 7월입니다.

'어린이집 사망사고, 이제 그만 봤으면...' -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들이 화곡동 어린이집 영아 사망 사고와 관련해 책임을 지고 일괄 사퇴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마친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누구를 위한 눈물일까?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길 바라본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어린이집 사망사고, 이제 그만 봤으면...' -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들이 화곡동 어린이집 영아 사망 사고와 관련해 책임을 지고 일괄 사퇴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마친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누구를 위한 눈물일까? 다시는 이런 비극이 반복되지 않길 바라본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폭염을 뚫고 - 폭염이 일상이 된 요즘.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줄줄 흐른다. 아이들은 오늘도 이렇게 더위를 헤쳐나간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폭염을 뚫고 - 폭염이 일상이 된 요즘.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줄줄 흐른다. 아이들은 오늘도 이렇게 더위를 헤쳐나간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8월 이야기
난민을 대하는 대한민국의 민낯과 장애부모를 대하는 대한민국의 태도는 다르지 않았습니다.

백인 미군 아이는 'OK' 아프리카 난민 아이는 'NO' - 난민 아동 기획취재로 방문한 동두천시의 난민 아동 어린이집에서 한 난민 아동이 카메라를 경계하고 있다. 당시 제주도 예멘 난민 이슈로 인해 난민 문제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은 매우 부정적이었다. 이 기사의 댓글 또한 비슷했다. 여러분의 생각은?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백인 미군 아이는 'OK' 아프리카 난민 아이는 'NO' - 난민 아동 기획취재로 방문한 동두천시의 난민 아동 어린이집에서 한 난민 아동이 카메라를 경계하고 있다. 당시 제주도 예멘 난민 이슈로 인해 난민 문제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은 매우 부정적이었다. 이 기사의 댓글 또한 비슷했다. 여러분의 생각은?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장애부모 김기애씨 인터뷰 "내 자식이지만 안아줄 수 없어요" - 창간 8주년 특별기획 시리즈 '바퀴 달린 엄마' 시즌2 장애부모 김기애씨가 가족들과 함께 환한 표정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장애부모 김기애씨 인터뷰 "내 자식이지만 안아줄 수 없어요" - 창간 8주년 특별기획 시리즈 '바퀴 달린 엄마' 시즌2 장애부모 김기애씨가 가족들과 함께 환한 표정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9월 이야기
늦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9월, 장애부모를 둔 아이들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밝게 자라고 있었습니다.

엄마의 눈이 되겠다는 일곱 살… "대견하고 안쓰러워요" - 베이비뉴스 창간 8주년 특별기획 바퀴 달린 엄마 취재 현장에서 시각장애를 가진 지소연(가명) 씨가 인터뷰하는 가운데 막내아들이 엄마의 다리에 뽀뽀하고 있다. 기자가 만난 대부분의 장애 부모 가정의 아이들은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밝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엄마의 눈이 되겠다는 일곱 살… "대견하고 안쓰러워요" - 베이비뉴스 창간 8주년 특별기획 바퀴 달린 엄마 취재 현장에서 시각장애를 가진 지소연(가명) 씨가 인터뷰하는 가운데 막내아들이 엄마의 다리에 뽀뽀하고 있다. 기자가 만난 대부분의 장애 부모 가정의 아이들은 어려운 가정 형편에도 밝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늦여름 분수에서 우주를 찾았어요! - 세상에서 가장 큰 놀이터 서울어린이대공원 음악분수는 매년 여름마다 아이들이 즐겨 찾는다. 음악분수의 어떤 점이 아이들을 사로잡는지 궁금해서 진행한 기획 기사. 분수 속을 자세히 들여다보다 우주를 발견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늦여름 분수에서 우주를 찾았어요! - 세상에서 가장 큰 놀이터 서울어린이대공원 음악분수는 매년 여름마다 아이들이 즐겨 찾는다. 음악분수의 어떤 점이 아이들을 사로잡는지 궁금해서 진행한 기획 기사. 분수 속을 자세히 들여다보다 우주를 발견했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10월 이야기
가을, 유치원 비리 문제가 수면위에 올랐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엄마 품 닮은 가을날 해 질 녘 - 아이를 안은 한 엄마가 17일 오후 서울 노원구 경춘선 숲길 공원을 산책하고 있다. 쌀쌀한 날씨였지만 더없이 포근한 엄마의 품이 사진에 담겼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엄마 품 닮은 가을날 해 질 녘 - 아이를 안은 한 엄마가 17일 오후 서울 노원구 경춘선 숲길 공원을 산책하고 있다. 쌀쌀한 날씨였지만 더없이 포근한 엄마의 품이 사진에 담겼다. 최대성 기자 ⓒ베이비뉴스
결국 '파행'이 된 유치원 비리근절 토론회 - 5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실이 주최하는 '유치원 비리 근절을 위한 정책 토론회 : 사립 유치원 회계부정 사례를 중심으로'가 열렸다. 토론회는 사립유치원 관계자들에 의해 파행으로 치달았다. 토론회를 주최한 박용진 의원과 한 사립유치원 관계자가 설전을 벌이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결국 '파행'이 된 유치원 비리근절 토론회 - 5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용진 의원실이 주최하는 '유치원 비리 근절을 위한 정책 토론회 : 사립 유치원 회계부정 사례를 중심으로'가 열렸다. 토론회는 사립유치원 관계자들에 의해 파행으로 치달았다. 토론회를 주최한 박용진 의원과 한 사립유치원 관계자가 설전을 벌이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11월 이야기
피해자들은 진심어린 사과와 합당한 보상을 바라고 있습니다. 일본국 성노예제 문제와 가습기살균제 참사를 취재했습니다.

겨울 맞이하는 소녀상, 계절이 바뀌어도 사과는 없다 - 21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362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평화의 소녀상이 털모자와 목도리 등 방한용품을 착용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겨울 맞이하는 소녀상, 계절이 바뀌어도 사과는 없다 - 21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362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평화의 소녀상이 털모자와 목도리 등 방한용품을 착용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끝나지 않은 가습기살균제 참사...'아빠의 눈물' - 피해자 6210명 가운데 사망자만 1359명, 생존 환자 4851명에 이르는 가습기 살균제 대참사...아직까지도 일부 가해 업체의 책임자, 관련자 소수만이 기소돼서 처벌받고 있을 뿐 피해자들의 고통은 계속되고 있다. 2006년 발병 당시 만 2세의 나이로 사망한 피해자 규은 양의 아버지 이재용 씨는 오늘도 딸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끝나지 않은 가습기살균제 참사...'아빠의 눈물' - 피해자 6210명 가운데 사망자만 1359명, 생존 환자 4851명에 이르는 가습기 살균제 대참사...아직까지도 일부 가해 업체의 책임자, 관련자 소수만이 기소돼서 처벌받고 있을 뿐 피해자들의 고통은 계속되고 있다. 2006년 발병 당시 만 2세의 나이로 사망한 피해자 규은 양의 아버지 이재용 씨는 오늘도 딸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12월 이야기
다시 찾아온 겨울,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하루를 보내고 있을까요?

흩날리는 눈발, 손자 업은 할아버지 - 13일 오전 눈발이 흩날리는 가운데 한 할아버지가 손자를 업고 지나가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흩날리는 눈발, 손자 업은 할아버지 - 13일 오전 눈발이 흩날리는 가운데 한 할아버지가 손자를 업고 지나가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남대문시장에서 느껴보는 크리스마스 분위기 - 6일 오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남대문시장 한 상점에서 다양한 크리스마스 관련 장식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남대문시장을 찾은 한 아이가 크리스마스트리를 구경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남대문시장에서 느껴보는 크리스마스 분위기 - 6일 오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남대문시장 한 상점에서 다양한 크리스마스 관련 장식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남대문시장을 찾은 한 아이가 크리스마스트리를 구경하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