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교향악단 창단해 폐교 위기의 학교 살리기 대작전
어린이 교향악단 창단해 폐교 위기의 학교 살리기 대작전
  • 박정환 기자
  • 승인 2019.06.19 08: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D
아홉 살에 처음 만나는 오케스트라© 뉴스1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초등학생들이 폐교 위기에 처한 시골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교향악단의 구성과 연주활동을 설명하는 책이다.

책은 교향악의 기본 구성처럼 총 3악장(부)으로 구성됐다.

1악장에선 어린이 3명이 폐교 위기에 놓인 시골 초등학교를 살리기 위해 오케스트라를 만들기로 결심한다.

2악장에서는 어린이들이 담임선생님의 소개로 중학교 음악 선생님 '종소리'를 만난다.

종소리 선생은 아이들에게 오케스트라를 이루는 악기를 가르치고 주요 개념을 설명한다.

마지막 3악장에서는 종소리 선생과 아이들이 공연장에 가서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직접 들으면서 관람예절을 배운다.

◇ 아홉살에 처음 만나는 오케스트라/ 이종운 지음/ 유유 그림/ 하늘을나는코끼리/ 9800원.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