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우리 동네 전통시장은 우리가 홍보해요
[세줄포토] 우리 동네 전통시장은 우리가 홍보해요
  • 김재호 기자
  • 승인 2019.09.11 1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AD
추석 앞두고 역사 안에서 즐기는 아이들의 그림 솜씨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5호선 지하철 역사안에 전통시장 인근 어린이집 아이들의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5호선 지하철 역사 안에 전통시장 인근 어린이집 아이들의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지하철 역사안 시민들이 지나가는 길목마다 어린이집 아이들의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지하철 역사 안 시민들이 지나가는 길목마다 어린이집 아이들의 그림들이 전시되어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전통시장을 홍보하는 그림들이 지하철 역사안 곳곳에 놓여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전통시장을 홍보하는 그림들이 지하철 역사 안 곳곳에 놓여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추석을 앞두고 지하철 역사 안에 아이들의 그림들이 가득합니다.

시민들이 지나는 길목마다 놓여 있는 그림들에는 전통시장을 홍보하는 아이들의 아기자기한 그림체들이 펼쳐집니다. 

이번 추석 우리 동네 전통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책임집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