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출산휴가 ‘유급 10일’로 늘었다
배우자 출산휴가 ‘유급 10일’로 늘었다
  • 김솔미 기자
  • 승인 2019.10.01 10: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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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룸] ‘3일’→’10일’ 확대...10월부터 시행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남성의 출산과 육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배우자 출산휴가’ 기간이 10일로 늘었습니다. 어떻게 바뀌었는지, 조목조목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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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출산과 육아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배우자 출산휴가’ 기간이 10일로 늘었습니다. 어떻게 바뀌었는지, 조목조목 살펴볼까요.

기존의 배우자 출산휴가는 최대 5일로 이 중 최초 3일만 유급휴가였습니다. 하지만 10월부터는 유급 10일로 늘었습니다.

휴가 청구 시기도 완화됐는데요. 출산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서 '90일 이내'로 바뀌어 휴가 사용이 전보다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 기존에는 원칙적으로 분할 사용이 어려웠지만, 앞으로는 1회 분할 사용이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정부는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우선지원대상기업 근로자의 유급휴가 급여 5일분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행복한 육아를 돕는, 육아캐스터 이나영이었습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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