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단골 메뉴’ 김밥, 잘 안 상하게 싸는 법
‘소풍 단골 메뉴’ 김밥, 잘 안 상하게 싸는 법
  • 김솔미 기자
  • 승인 2019.11.06 16: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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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룸] 가을철 건강한 나들이를 위한 식중독 예방 요령

【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어린이집 소풍, 단풍 구경, 지역축제 등 나들이의 계절, 가을. 김밥을 싸거나, 야외에서 도시락을 먹을 땐, 상한 음식을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데요. 식중독 예방 요령 3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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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소풍, 단풍 구경, 지역축제 등 나들이의 계절, 가을. 김밥을 싸거나, 야외에서 도시락을 먹을 땐, 상한 음식을 섭취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야 하는데요. 식중독 예방 요령 3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가을은 아침, 저녁으론 쌀쌀하지만 낮 기온이 높아서 조리된 음식을 장시간 상온에 보관하면 쉽게 상할 수 있습니다. 최근 5년간 식중독 발생 건수만 살펴봐도, 가을이 여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는데요.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과일·채소류는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로 깨끗이 헹구고, 육류는 중심온도 75℃에서 1분 이상 완전히 익혀야 합니다.

김밥을 쌀 때 밥과 재료를 충분히 식히지 않은 상태에서 만들면 미생물이 왕성하게 증식하기 쉽고요. 도시락은 밥과 반찬을 식힌 후 따로, 따로 용기에 담는 것이 좋습니다.

또, 조리된 음식은 아이스박스에 담아 운반해야 하고, 차량 내부, 트렁크에 2시간 이상 방치하면 위험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의 행복한 육아를 돕는, 육아캐스터 이나영이었습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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