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매트 vs 폴더매트, 놀이방매트로 더 적합한 건?
PVC매트 vs 폴더매트, 놀이방매트로 더 적합한 건?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9.11.25 15: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맘스팁] 놀이방매트 첫 구매 가이드

【베이비뉴스 김윤정 기자】

초보 엄마와 아빠의 머릿속에는 항상 물음표가 가득하다. 아이 낳고 기르는 데 알아야 할 것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맘스팁은 엄마, 아빠들이 꼭 알아야 할 육아상식을 Q&A로 풀어보는 코너다. 베이비뉴스 맘스팁 섹션(http://tip.ibabynews.com)을 찾으면 육아의 모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육아정보를 얻을 수 있다.

뉴얼리 보나코모 PVC 폴더블 유아매트는 PVC 매트와 폴더매트의 장점을 살렸다. ⓒ뉴얼리
뉴얼리 보나코모 PVC 폴더블 유아매트는 PVC 매트와 폴더매트의 장점을 살렸다. ⓒ뉴얼리

Q. PVC(놀이방매트)와 PE 폴더매트, 차이점은?

A. 매트를 만드는 재질에는 PVC(폴리염화비닐)와 PE(폴리에틸렌)가 있다. PVC는 신축성이 좋은 연질의 독립기포와 연속기포의 혼합 구조로 돼있어 충격흡수와 복원력이 좋다. PE는 셀의 신축성이 낮아 일정 힘 이상을 가하면 셀 파괴가 일어나기 때문에 복원력이 약하지만 가벼우면서도 활용도가 높다.

PVC 매트는 보통 높이 1.5~2cm, 무게 약 10kg으로, 충격 흡수가 우수해 걸음마를 하거나 보행기를 타는 5세 이하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좋다. 보관을 할 땐 말아서 묶어 놔야하기 때문에 정리가 어렵고 청소가 힘들다.

PE 폴더매트는 높이 약 4cm, 무게 5~6kg 정도라 발에 걸려 넘어질 우려가 있지만 활용도가 우수해 5세 이상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보관 시엔 접을 수 있지만 부피가 크고 틈 사이의 청소나 커버 빨래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Q. 보나코모 PVC 폴더블 유아매트의 장점은?

보나코모에서는 국내 최초로 PVC 폴더블 유아매트를 선보이고 있다. PVC 폴더블 유아매트는 두툼하고 쿠션감이 좋아 놀이방부터 거실까지 실내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는 온 가족 놀이방 매트다. 전 제품이 양면으로 디자인돼있고 국내 유명 매트 제조사 파크론이 만든 100% 국내 제작 상품이다.

PVC 폴더블 유아매트는 먼지 침투를 완전히 차단하는 PVC 소재를 사용해 생활 먼지 침투를 방지하고 제품으로 인한 먼지 발생이 적다. 진공 흡착 엠보싱으로 피부에 달라붙는 끈적임을 줄였고, 빈틈없이 흡착된 필름층과 발포층이 내구성을 높였다.

세밀한 공정을 거친 PVC 폴더블 유아매트는 뛰어난 쿠션력과 복원력을 자랑하고 생활방수 기능이 있어 세척이 간편하면서 스크래치에 강하다. 폴더매트의 장점을 살려 접어서 보관할 수 있지만 부피는 크지 않게 했다. 어린이 제품 안전 특별법을 통과하고 KC인증을 받은 것도 PVC 폴더블 유아매트의 장점이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